고지의무위반에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고지의무위반에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은진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2-12-26 20:29:45

본문

2009년8월25일 무배당 올라이프 슈퍼보험III을 가족보험(부부)으로 설계사에게들었습니다
그리고  구ㅢ 뒤 2009년 9월 전화상으로 통원3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바뀐증원받지 못함설계사가 증권을 주지 않았음 녹취해둠)
그리고 3년갱신시점인 2012년9월쯤 설계사로부터 통원의료비가 병원비오만원에공제이만원약값오만원에공제8천원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 모든 사항을 가입당시 설명했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
그후 시간만 흐르고 9얼28일 다시 전화가 와서 다른보험으로 통원의료비을 더 튼튼하게 하는게 어떻게 냐며 ㄷ시 보험을 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들었으니 원상태로 해달라고 했고 그럼 거짓사유서을 써서 원상태로 해줘야 한다며 자기는 저에게 계속 얘기
했다고 하너군요
이러쿵저러쿵 실갱이 끝에 제가 삼성콜센타아 금융 감독원에 전화 했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말하지않았다고 자기도 몰랐다고 지점장이 이렇게 말하라고 시켰다고 하더군요(녹취해둠)
그리고  이 사건을 삼성 콜센타와 금융감독원에민원을 넣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말이 더 멋지더군요
티비 안보세요/티비에 나온 내용을 몰른다는것 말이 되지 않습니다/설계사잘못이지삼성은 잘못이 없습니다/등등
삼성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12월14일 금융감독원에서 등기가 왔습니다
강제성이 없어서 내가 고지의무 위반에 관한 증명을 했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삼성은 전화도 없습니다
전 제가 낸 보험 환불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여
삼성에 녹취록을 보냈지만 법에 호소하라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녹취록은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101639 기타 에스라티 서희 2013-01-07
101635 금융 새마을금고 엄영숙 2013-01-07
101634 생활용품 버팔로등산화 김정아 2013-01-07
101633 기타 AK몰 임민영 2013-01-07
101631 기타 뮤라스 이송미 2013-01-07
101630 금융 우리아이바생명 천소은 2013-01-07
10162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 김미정 2013-01-07
101628 기타 모노스토리 이송미 2013-01-07
101627 생활용품 와우몰스 배근석 2013-01-07
101625 생활용품 나이키 송지용 2013-01-07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101618 휴대전화 투데이/라이프 김충원 2013-01-07
101617 식음료 이 마트 조경희 2013-01-07
101616 서비스 대한통운 황지연 2013-01-07
101615 식음료 옥션 이진희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