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악성백신 smart119 소액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컴퓨터 악성백신 smart119 소액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수동이
  • 조회수 : 1,327회
  • 작성일 : 12-12-13 16:46:02

본문

제가 기계치입니다. 그래서 휴대폰 결제대금 확인등도 잘 못하고, 그냥 납부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바꾸고나서 자꾸  smatr119결제되었다는 문제가 한달마다 오는거예요. 폰번호를 바꾸고 나서 이전 사람에 대한 문의 및 홈쇼핑등에서도 그 사람의 이름이 남겨져 있어서, 이전 사람에게서 청구가 되는데 문자는 제 번호로 발송되는 줄만 알았습니다. 결제관련해서도 문외한이여서요.
  근데, 이번에 휴대폰 금액도 아끼고 싶고, 정말 처음으로 주변에 물어서 휴대폰 결제내역이란것을 확인해보게 되었습니다.
 근데, 정말 smart119 컴퓨터 백신관련해서 돈이 매달 9900원씩 빠져나간겁니다.
가맹점으로 연락해서 물어봤더니 2009년 6월부터 지금까지 매달 빠져나간거예요.

억울한 점.
1. 제가 기계치이지만, 주변에서 절대로 컴퓨터에서 백신유료로 설치하지 말라는 주의를 들었기 때문에 제가 그것을 가입했을리는 없다는 것입니다.

2. 결제문자가 와도 무시했던것은, 제가 이부분에 관련해서 인증번호로 무언가를 결제한 적이 없다고 확신했기때문에, 이전 사람에 대한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놔뒀던 것입니다.

3. 문자통보에 대해서도 스마트폰으로 바뀌고 난 후부터 문자를 받았습니다. 이전의 폰으로는 그런 문자를 받아본적이 없어요.


* 결제해간 측
1. 현재 이비즈네트워크에서 올해 5월(?,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에 smart119를 인수해서 본인들이 관리를 하고 있으나 과거의 기록들은 자세히 모른다고 하고,

2. 문자로 통보를 해줬고, 결제대금에도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전적으로 저의 책임이라는 것인데요...

* 제가 부주의하고,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저보다도 더 기계에 대해서 알지 못하고, 문자가 와도 그냥 이상한 문자라고 생각하는 저희 부모님 같은 분이 이런일을 만약 당했다면, 그래도 전적으로 소비자의 책임이 되는 건가요?

그래서
1. 저는 절대로 거의 100% 컴퓨터 백신프로그램에 처음부터 결제를 했을리가 없는데
  이렇게 가입이 되어지는 사례가 있는지요?
2. 2009년 6월부터 결제가 되었다고 하는데, 제가 그 돈을 후원을 했으면 했지, 솔직히 그냥 버려진 것 같아서 너무 아깝고 억울한데, 조금의 환불조치도 못받는건지요?
 예를 들면, 현재의 폰으로 바뀌기 전의 금액에 대해서라도...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제 자신에 대해서도 화가나고, 속상해서 두서없이 장문을 남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라도 뭔가 가능한 것이 있다면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월정액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203 자동차 성북주유소(보문점) 김민우 2012-12-23
98200 서비스 빅파이 구민영 2012-12-23
98194 digital 상호:에버데이 윤세나 2012-12-23
9819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지은 2012-12-23
98191 서비스 CJ GLS 오광석 2012-12-23
98190 기타 플러스백 이진주 2012-12-23
9818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홍성표 2012-12-23
98186 기타 슈즈커머스 정준수 2012-12-23
98180 서비스 홍천비발디파크 정주아 2012-12-23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98150 식음료 총각수산 김동훈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