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녹차김장김치 미배달 및 미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배추와굴.com ] 해남녹차김장김치 미배달 및 미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민수
  • 조회수 : 584회
  • 작성일 : 13-01-03 18:50:19

본문

중앙일보 2012년 12월 12일 수요일 자 전면광고를 보고
해남 녹차김장김치를 주문하였습니다 (110,000원)
광고에는 2일후 도착이었으나 물량이 많이 밀려 일주일 뒤에 배송된다고 하여
괜찮다고 하고 기다렸으나 당일날이 되어도 연락한통 없어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날 1월 10일 이후 받을수있으므로 환불하려면 연락하라는 문자를 보냈다는데
전 전혀 받아보지 못했고 환불을 요청하며 계좌를 알려주었습니다
12월 28일이나 늦어도 31일까지 환불 해준다는 약속에도 불구하고
현재 연락조차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여기서도 찾아보니 저와같은 피해자가 많은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배추와굴.com
주소지는 전라남도 해남군 옥천면 영신리 275번지 친환경해록
주문전화 1544-2836
예금주 김부영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김치의 배송지연으로 인한 환불 또한 되지 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조금 더 연락을 취해보시고 계속 배송이 되지않고 업체 또한 연락이 되지 않을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47 식음료 (주)여성생활건강 장은호 2013-01-10
102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은영 2013-01-10
102737 생활용품 노리샵 김경옥 2013-01-10
102734 기타 한빛나노의료기 정경훈 2013-01-10
102733 금융 동부화재 박민서 2013-01-10
102730 기타 렐라로즈 손영미 2013-01-10
102724 유통 토모토모 임현재 2013-01-10
102721 기타 대한통운 송정민 2013-01-10
102720 기타 결혼공부방 김상균 2013-01-10
102719 기타 탭소닉 최원석 2013-01-10
102715 유통 현대h몰 박종성 2013-01-10
102709 기타 bon 임정석 2013-01-10
102704 기타 카페 권나현 2013-01-10
102703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경호 2013-01-10
10270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698 서비스 한국스마트카드 김원 2013-01-10
102695 서비스 소니코리아,판매자 김태현 2013-01-10
102694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1-10
102693 서비스 대한통운 반청 2013-01-10
102692 기타 랠리몰 김규식 2013-01-10
102691 기타 인빌스 이혜련 2013-01-10
102690 생활용품 동부산업 임은숙 2013-01-10
102689 기타 구두이데아샾 권국희 2013-01-10
102688 생활가전 동양매직 노연주 2013-01-10
102687 기타 IN MY TIME 최금선 2013-01-10
102685 휴대전화 LG U 플러스 김명숙 2013-01-10
102684 통신 봉양교회 이영국 2013-01-10
102682 서비스 삼성크린몰 공정은 2013-01-10
102679 기타 (주) 지마이더스 진성현 2013-01-10
102677 기타 니쁜스 진민숙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