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택배 파손배송에 대한 미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옐로우캡택배 파손배송에 대한 미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호한의원
  • 조회수 : 575회
  • 작성일 : 12-12-28 20:46:57

본문

지난 10월 한의원에서 쓰던 커피메이커가 고장이나 a/s센터로 수리를 맡기는 과정에서 옐로우캡택배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배송 다음 날 a/s센터에서 배송 과정에서 파손이 되어  a/s가 불가하여 옐로우캡 택배사로 파손접수를 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옐로우캡 택배사로 변상접수를 하게 되었고 80일 내에 변상조치를 해준다고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80일이 지난 후에도 아무런 연락도 없고 변상이 되지않아 다시 본사로 연락을 했더니 기다리라는 말만 할뿐, 그리고 여러번 연락을 해도 다시 연락을 준다는 말뿐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월요일 본사로 다시 전화를 하여 심하게 따졌더니 그 당일 날 본사에서 파손배상 조치가 결정이 되었다면서 다음주 중에 입금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금요일인 오늘까지 입금도 되지않았고 연락도 없어 다시 본사로 전화를 하였더니 오후6시까지 지점에서 알아보고 전화를 주겠다고 하였으나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택배사에 대한 조치를 믿을 수가 없어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빠른 배상 조치를 요청해주셨으면 하고 이렇게 고객을 기만하는 택배사에 패널티가 가해지기를 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77 생활가전 (주)해피프라자 김주경 2012-12-24
98465 생활용품 (주)하이원 김미나 2012-12-24
98459 유통 gs택배(대한통운) 주정호 2012-12-24
98455 서비스 애드앤피플 신지연 2012-12-24
98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옥 2012-12-24
98449 생활용품 엘엔피 백규한 2012-12-24
98444 기타 이종근 2012-12-24
98443 서비스 보라디스크(곰디스크) 김건중 2012-12-24
98441 생활가전 다나와 김만열 2012-12-24
98440 서비스 강봉수 2012-12-24
98435 금융 119머니 이지우 2012-12-24
98434 유통 한진택배 김지연 2012-12-24
98427 기타 체리빌레 김미경 2012-12-24
98425 생활용품 천정욱 한철원 2012-12-24
98423 기타 kgb택배 김순미 2012-12-24
98422 생활용품 아이리스코리아 김은정 2012-12-24
98421 기타 놀러와스타일 박소연 2012-12-24
98420 기타 요즘에 서은애 2012-12-24
98419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98418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2-12-24
98417 생활용품 엠통상 박서영 2012-12-24
98416 휴대전화 소프트젠,게임빌 정우석 2012-12-24
98415 기타 옐로우캡택배 지노기 2012-12-24
98414 기타 미라지 부산점

처리중

가구
이지연 2012-12-24
98413 생활용품 아이스타일24 민대위 2012-12-24
98412 기타 부산의료원 김미현 2012-12-24
98411 서비스 토모토모 김상훈 2012-12-24
98410 생활가전 메종H 안효주 2012-12-24
98409 서비스 교촌치킨 서가은 2012-12-24
98408 통신 현대HCN부산방송 박혜영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