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상품 보내놓고 반품하려고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IN MY TIME ] 하자있는 상품 보내놓고 반품하려고했더니 택배비를 지불하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2-12-26 21:46:13

본문

인터넷에서 여성구도 쇼핑몰 https://in-mytime.com/ 크리스 마스에 신으려고 주문했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지퍼부분에 가죽이 찢어져있고 마감처리가 제대로 안되어있는게 왔더라구요. 크리스마스에 신지도못하고 제품 반품 요청했더니 판매하시는분께서 상품하자라도 반품하려면 택배비를 내라고 하시더군요, 공지사항 물론 못보고 제가 산건 제 불찰이겠지만 제가 반품하려고 상품을 구매했겠습니까-_- 소비자 과실이 아니고 판매자 과실같은경우 당연히 무료 반품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소비사 보호법에 대해 운운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앞으로 물건구매할때 공지사항보고 구매하라며 명령을 하더니, 전화해서 법공부하냐며 비아냥 거리시더라구요,  저도 필요한날 구매해놓고 신지도 못하고, 반품하는것도 번거로운데 말씀을 그렇게 하시니까 할말이 없더라구요.. 
그러더니 구매확인하고 7일이내 판매자쪽이 받지도못하면 교환처리안된다고 자기말만하고 전화를 뚝 끊어버리시고..;;
판매자 태도에 정말 화가나네요. 시정조치좀 내려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구두의 하자에 의한 반품에 배송비를 부담하라하니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35 생활용품 플러스서비스 박정환 2012-12-22
98134 생활용품 멀티카오몰 심중수 2012-12-22
98133 digital 현대백화점+입점a shop 소비자 2012-12-22
98132 휴대전화 me2disk.com 김영준 2012-12-22
98131 서비스 그린 안국 2012-12-22
98130 자동차 오토맥스 전효경 2012-12-22
98129 digital 이창훈 2012-12-22
98128 서비스 김용성 2012-12-22
98127 생활가전 가구클럽 노지현 2012-12-22
98126 통신 오렌지 파일 김광태 2012-12-22
98125 digital kt 박수석 2012-12-22
98124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하미경 2012-12-22
98123 기타 도화목욕탕 최상원 2012-12-22
98122 서비스 대한통운 조혜정 2012-12-22
98121 서비스 하인스아카데미

처리중

토익 강매
안에스더 2012-12-22
98118 기타 지마켓 황정희 2012-12-22
98113 휴대전화 몬스터워로드, 드래곤플라이트 우경화 2012-12-22
98111 휴대전화 명성식당 김난이 2012-12-22
98110 식음료 농심 최훈재 2012-12-22
98109 유통 한진택배 해결요망 2012-12-22
98108 생활용품 (주)엘엔피 장은성 2012-12-22
98107 생활용품 이한수 2012-12-22
98106 서비스 더트엑스몰 강창훈 2012-12-22
98105 휴대전화 sk대리점 복사골대리점-상동역2번출구 공태원 2012-12-22
98104 기타 쿠폰꾹 장상희 2012-12-22
98103 휴대전화 김인철 2012-12-22
98102 기타 황토발 김종기 2012-12-22
98101 기타 11번가 이진선 2012-12-22
98098 서비스 홈피닷컴 박성훈 2012-12-22
98097 기타 리바트 황선미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