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문광고제품 사기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남골
  • 조회수 : 342회
  • 작성일 : 12-12-20 13:28:31

본문

2012. 12. 11 조선일보에 전면 광고된 아놀드파마 방한화를 주문 하였습니다.
헌데 20일 지금까지 도착하지 않고 이젠 전화도 받지 않습니다.
당일 제품대금 49,800+택배비2,500= 52,300을 이미 송금 하였습니다.
신문에 게제된 연락처는 1544-1894이고 입금계좌는 국민은행 665901-01-563111 예금주 엘엔피로만 나와 있습니다.
조선일보에 1면 광고를 믿고 주문 했는데 환불 받을 방법은 없는지요?
하도 속이 상해 모든 방법을 동원 해 보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광고를 보시고 주문하신 제품이 배송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381 기타 채선화 2012-12-17
96379 기타 신은어 2012-12-17
96377 자동차 홍동일 2012-12-17
96376 생활용품 박형칠 2012-12-17
96375 휴대전화 장정심 2012-12-17
96366 서비스 이현숙 2012-12-17
96365 식음료 김보은 2012-12-17
96364 기타 신정아 2012-12-17
96362 통신 전진호 2012-12-17
96358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57 금융 박태경 2012-12-17
96354 서비스 이정 2012-12-17
96351 기타 최선영 2012-12-17
96348 유통 김동원 2012-12-17
96347 생활용품 최종완 2012-12-17
96346 기타 손우정 2012-12-17
96345 기타 박난희 2012-12-17
96344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7
96343 식음료 김진규 2012-12-17
96342 자동차 이미연 2012-12-17
96341 해결&감사글 신혜진 2012-12-17
96340 기타 pin0202 2012-12-17
96339 서비스 한동화 2012-12-17
96338 서비스 김세민 2012-12-17
96337 유통 박소영 2012-12-17
96336 기타 홍지선 2012-12-17
96333 금융 조현선 2012-12-17
96330 digital 서동민 2012-12-17
96329 서비스 조현훈 2012-12-17
96328 휴대전화 강대봉 2012-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