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는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를 기만하고 있는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욱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2-12-17 17:29:28

본문

대한통운 고객상담 센터에 피해사례를 접수하였으나 답변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접수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
2012년 12월 11일경 송장번호 6928382565 물품을 접수했는데 조회를 해보니 대구서부사업소(서부) 물품 행낭포장 이후 배송진행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된일인지 영문이 궁금하여 대구서부사업소(서부)직원과 전화를 하였습니다. 직원분이 말씀하시기를(통화 녹취롤 보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남양주사업소에 물품을 전달한 상황이라 자기네들도 더이상 진행상황 파악은 남양주사업소(031 529 9021)에 전화를 해보라고 그러더군요. 남양주사업소에 여러 차례 전화시도를 하였으나 안되더군요. 통화중이라는 메세지가 떠서 다시 전화를 해봐도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콜센터(1588-1255)로 전화해보니 역시 마찬가지구요. 저같은 피해사례가 다른 사람들도 있는지 궁금해서 네이버 검색창에 대한통운이라고 검색해보니 바로 연관검색어 "대한통운 남양주사업소"가 뜨더군요. 피해사례건도 블로그 및 웹사이트에 계속 글이 올라오고 있네요. 저는 이것은 분명히 소비자를 기만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폭설로 인한 배송지연이 예상되오니 참고해달라는 문자메세지를 받았습니다. 이해할려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남양주사업소가 아닌 다른 사업소를 거친 물품들은 거래자분들에게 전달된 상태입니다. 이해안됩니다. 어떠한 조치도 없을시에는 저도 강력하게 소비자의 권리를 법적인 조치로 보호받을 것입니다. 빠른 연락부탁드립니다. 보내시는 분의 정성까지 대한통운의 홈페이지 슬로건이 눈에 상당히 거슬리네요^^

처음에는 제가 운이 없구나 언젠가 배송이 되겠지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네이버에 대한통운 남양주사업소를
검색해보니 저같은 피해사례 글들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더많은 피해룰 방지하고자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합니다.  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 대구서부사업소 통화녹취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738 기타 황성미 2012-12-14
95737 서비스 김영진 2012-12-14
95736 생활가전 노두철 2012-12-14
95735 휴대전화 유승환 2012-12-14
95732 digital 오풍원 2012-12-14
95730 금융 이동훈 2012-12-14
95726 건설 구자완 2012-12-14
95725 서비스 권현미 2012-12-14
95724 기타 신혜진 2012-12-14
95717 휴대전화 박장현 2012-12-14
95712 유통 황희정 2012-12-14
95710 기타 심나경 2012-12-14
95709 기타 황희정 2012-12-14
95708 유통 김예의 2012-12-14
95704 생활용품 박창석 2012-12-14
95702 생활용품 심길섭 2012-12-14
95699 금융 지윤진 2012-12-14
95697 식음료 정유진 2012-12-14
95696 금융 임미숙 2012-12-14
95694 서비스 서병준 2012-12-14
95689 건설 김성태 2012-12-14
95688 자동차 이영희 2012-12-14
95683 서비스 전희래 2012-12-14
95682 생활용품 이재원 2012-12-14
95678 유통 강리나 2012-12-14
95677 기타 김진복 2012-12-14
95673 생활용품 강미정 2012-12-14
95672 기타 김유미 2012-12-14
95670 서비스 홍길동 2012-12-14
95669 건설 김성태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