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돈만 받아먹고 서비스는 안되는 긴급출동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돈만 받아먹고 서비스는 안되는 긴급출동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영호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12-11 13:19:30

본문

12월10일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 긴급출동 서비스 문제에 대해 고발좀 하려구요

7~8일 눈이 많이 오긴 했으나 10일 당일에는 대부분의 도로가 제설처리가 된상태이며, 날씨가 한파였음

당일 아침 출근을 위해 시동을 걸었으나 시동이 걸리지 않음

08:16분 -> 삼성화재 긴급출동 최초 접수
08:18분 -> 삼성화재 대표번호 콜센타로부터 한파로 인해 서비스가 1시간정도 지연된다는 내용 확인
                1시간이라?? 좀 오래 걸린다 싶었지만 한파이긴 했으니 이해를 하고 기다린다 했다
08:29분 -> 삼성화재 지역번호로 발신된 콜센타로부터 한파로 인해 서비스가 1시간정도 지연된다는 내용재차 확인
09:40분 -> 삼성화재 대표번호 콜센타로부터 한파로 인해 서비스가 1시간정도 지연된다는 내용 재차 확인 후 해당 협력업체에게 재촉해보겠다는 내용확인
            -> 이때부터 이건모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아무리 한파라 하여도 1시간이상 지난 상황에서도
                앞 사건들이 처리가 되지 않아 지연이 된다고 하면, 대체 나처럼 이렇게 오래 사고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인가??? 사실인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다.

            -> 1. 사고가 났어도 이렇게 출동이 지연됐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함.
                2. 다이렉트 보험이라 협력업체들이 관리가 안되는 문제가 있나??
                3.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나는 날씨면 협력업체가 돈이 되는 사고처리만 하고, 돈이 안되는
                    긴급출동 서비스는 무시해버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듦.

11:04분 -> 3시간이 지나서야 도저히 마냥 기다릴수만 없어 혹시나 하는 맘에 기아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신청
11:35분 -> 서비스 접수 후 약 30분만에 근처 오토큐 서비스 지점에서 나와 주셔 긴급출동 서비스를 해주심
               
13:19분 -> 삼성화재 지역번호로 발신된 콜센터로부터 긴급출동 서비스 잘받았는지 확인 전화 옴

            -> 또한번 이건모하자는 건지....
                도대체 대기업 내부 프로세스가 이모양인가??? 자체 내에서 전산처리 및 확인이 안되나??
                협력업체로부터 연락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서비스 잘받았냐니??? 참 어이가 없네요

            -> 비싼돈 내가며 옵션으로 추가 긴급출동 서비스까지 들었는데 한파인날 고생은 고생대로
                돈은 돈대로 내고, 사비를 들여 다른곳에서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이런 그지같은 상황을
                대체 어디에 하소연해야 하나요??
                대체 회사도 못가고 손해본건 어디서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참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수고 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381 식음료 남우리 2012-12-10
94380 서비스 오한진 2012-12-10
94378 생활용품 임건종 2012-12-10
94377 기타 김현정 2012-12-10
94375 유통

처리중

택배기사
손나래 2012-12-10
94373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0
94372 서비스 박석운 2012-12-10
94371 기타 김도영 2012-12-10
94370 서비스 이현경 2012-12-10
94369 유통 이경태 2012-12-10
94364 생활용품 전영재 2012-12-10
94359 식음료 박준상 2012-12-10
94358 기타 윤명자 2012-12-10
94357 기타 김성희 2012-12-10
94356 식음료 엄아용 2012-12-10
94355 휴대전화 최성필 2012-12-10
94348 생활용품 김유진 2012-12-10
94347 기타 신승헌 2012-12-10
94343 기타 이혜진 2012-12-10
94342 금융 맹지영 2012-12-10
94338 서비스 배한미 2012-12-10
94336 통신 이숙경 2012-12-10
94335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0
94334 서비스 박수진 2012-12-10
94333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94332 통신 권앵자 2012-12-10
94331 서비스 장보람 2012-12-10
94330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8 통신 박명찬 2012-12-10
94327 생활가전 김혁진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