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테크 안마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테크 안마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용
  • 조회수 : 1,138회
  • 작성일 : 12-11-14 18:07:01

본문

10월말 NS 홈쇼핑에서 휴테크 의자 2대 렌탈을 구입 하였습니다.
구입 당시 부모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하고 구입을 하였는데..
1대는 1주일 정도 걸렸고, 1대는 2주가 넘게 걸려 설치 하였습니다.
문제는 약 250만원 정도하는 의자를 판매하면서 주의사항을 광고 또는 판매, 계약 하면서
없었다는 것입니다. 즉 척추질환 환자는 절대 않된다는 것입니다.
친가, 처가 모두 부모님이 허리 수술 등으로 질환으로 치료 중이여서 반환을 요청 하였는데
설치비 26만원씩 2대 52만원을 비용을 변상하게 되었습니다.
렌탈 할 경우 무료A/S이지만, 안마의자 결함이 없는 이상  반환할 경우 설치비를 변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회사측에서는 구입할 때 척추질환에 대하여 문의 하였어야 하는데, 문의하지 않고 구입했다고 하여
설치비를 변상해야 한다고 합니다. NS 홈 쇼핑에는 분명하게 부모님 건강 때문에 구입 한다고 하였는데,
이런 주의사항을 소비자가 문의하여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14일 기한 때문에 26만원씩 2번 52만원 송금을 했습니다만, 어떻게 돌려 받을 수는 없는 것인지..
그리고 이런 업체에 경고 또는 개선을 시킬 방법을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기분 같아서는 속이는 행위로 소송 하고 싶지만, 시간 비용 때문에 그렇게 까지는 무리이므로 변상금액 돌려 받을 수 있는 방법과 업체 경고조치 하여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해결 방안 알려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렌탈의자 구입후 척추질환이 있으신분은 사용이 불가하다는 내용이없어 뒤늦게 확인후 반송하셨는데 설치비를 부담하시게되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제품의 하자가 아닌경우에는 설치비 부담을 하셔야하지만, 광고에 문제가 있었을경우 공정거래위원회로 부당광고로 인한 시정요구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100854 기타 분홍옷장 김민희 2013-01-03
100852 금융 성원상조 윤은미 2013-01-03
100850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100849 통신 SK 중앙대리점 윤영배 2013-01-03
100847 기타 지마켓,승원메디칼 김지현 2013-01-03
100846 digital 삼성 서비스 센터 박성율 2013-01-03
100845 기타 멜리사룸 박지혜 2013-01-03
100843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100842 기타 뮬리안 조성희 2013-01-03
100841 기타 주유소 오미라 2013-01-03
100836 digital (주)멀티노트 서경원 2013-01-03
100835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823 기타 럭스위즈 정미선 2013-01-03
100819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3
100815 통신 나눔과베풂 노명숙 2013-01-03
100814 서비스 현대택배 이선진 2013-01-03
100813 통신 도원커뮤니케이션 김영성 2013-01-03
100812 통신 터치미속눈썹 조윤서 2013-01-03
100811 통신 kt 장재훈 2013-01-03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100802 생활가전 한빛시스템 신영환 2013-01-03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