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입지 못한 스웨터 너무 속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번도 입지 못한 스웨터 너무 속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영
  • 조회수 : 4,225회
  • 작성일 : 12-02-03 01:06:04

본문

설에 입히려고 인터넷을 통해 애기옷을 몇벌 구입했답니다.
여러벌 중 스웨터가 하나 있었는데여~옷에 세탁법 택도 부착되어있지 않은데다 박스안에 동봉된 어떤 것에도 세탁법에 대한 종이 한장 없었습니다.
그래서 급한 마음에 문의글도 남겼었는데...답글에는 분명 울샴푸로 손세탁도 가능하다고 되어있었습니다.
아무리 바쁜 엄마라할지라도 보통 애기가 입는 새옷은 세탁을 하고 입히지 않습니까?
미지근한 물에 울샴푸를 풀고 10여분 정도 두었다가 손빨래를 하려고 보니깐 옷이 완전 갓난애기 옷으로
줄어있었습니다.
한번 제대로 입히지도 못한 새옷을 손빨래하기 위해서 10분 담궈뒀을뿐인데 옷이 그렇게 줄어들 수 있는건가요?
쇼핑몰에 전화해서 교환 및 환불을 요청했으나 세탁후라 안된다는겁니다.
그럼 애기옷을 세탁도 하지말고 때가 타도 계속 그렇게 입으라는 겁니까?
세탁은 물에 담궈서 하는거지...어느누가 세탁후에 옷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하면서 세탁합니까?
정말 쇼핑몰에서 하는 답변이 더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하니 고발해봤자라며 답합니다.
하하하~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납니다.
교환 및 환불이 안되더라도 다른 소비자를 위해 따끔하게 충고 좀 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후 많이 줄어든 자녀분 옷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의복류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 세탁 후 변색, 탈색, 수축 등), 부자재불량(단추, 지퍼, 심지 등), 치수(사이즈)의 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 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시에는 수리-교환-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수선이 가능하다면 우선 수선을 받아야 하며 수선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교환, 환불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100115 기타 아놀드파마 방한화 원영근 2012-12-31
100114 서비스 CJ핼로비전 김효영 2012-12-31
100113 기타 대한통운 김예지 2012-12-31
10010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박경희 2012-12-31
100108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송철준 2012-12-31
100107 기타 11번가 양선영 2012-12-31
100106 유통 KT네트웍스 사부 2012-12-31
100105 자동차 엠파크모터스 한민정 2012-12-31
100104 기타 한진택배 이인자 2012-12-31
100103 서비스 용인강남컨벤션웨딩홀 최연지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