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99724 옥션 먹튀 사기 사건 아직 해결 안되었나요?감감무소식이어서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게시물99724 옥션 먹튀 사기 사건 아직 해결 안되었나요?감감무소식이어서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니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12-29 17:01:56

본문

생각해보면 이건 사기친 거랑 똑같은거죠.옥션의 도넘은 횡포구요.

옥션은 구매금액 만큼 100%북캐시 준다는 걸로 소비자들을 끌어들인 후
 도서판매수수료를 챙겨서 이득을 보았습니다.

구매자는 구매를 많이 한 만큼 100% 받아야 할 북캐시를
못 받았으니 그만큼 또 옥션은 이득을 챙긴거구요.

 이건 법적으로 처리해도 될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맞나요?

예전에 마트에서 7만원 이상 구매시 스탬프 1개씩 찍어주고 5개를 모으면 100% 경품으로 교환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이걸로 구매자를 끌어들인 후에 마트만 이득을 챙기고 경품은 주지 않았다면 당연히 그건 사기사건이잖아요.한마디로 난리나죠.그렇죠??

그런데 이런 행사 진짜 많이 하는데 상담원님은 한번도 이것 때문에 그 금액만큼 구매를 억지로라도 하고 다른 마트보다 더 비싸더라도 구매를 하신(이부분에서 경품 못 받을 경우에 손해 발생)적은 없으신가요?
그것도 기간이 정해져서 기간 맞춰서 구매를 해야 하구요.이렇게 경품 하나 교환받자고 아줌마들은 억지구매까지 하는데 만약 경품교환을 안해주면??
마트는 판매이득만 취하고 구매자는 손해발생했으니
손해배상청구에 사기로 고발해도 되잖아요.

옥션 북캐시 사건도 같은 원리잖아요

그런데 북캐시란 홍보수단으로 인해 구매로까지 이어지게 해서 결국 손해를 보았는데
손해를 보고도 가만히 당하고만 있는다면 바보 아닌가요?

각종 언론사에 옥션의 이런 일방적인 횡포와 사기사건을 제보해도 좋을 것 같은데..
기사화되기에 딱 좋은 사건 아닌가요?
언론사마다 기사제보라는 코너가 있거든요.
제보하면 이런 횡포를 근절시키는데 일조를 할까요??

맘게시판에 들어가보면 옥션에 맺힌 사람들이 은근 많고 속앓이만 하던데
(옥션은 원래 그러니까 참으라는 식이더라고요)
그런데 이런건 참을 게 아니라  터뜨리는게 좋은 거 아닌가요?
그래야 안좋은 관습이 점점 좋게 고쳐나가는거잖아요.

왜 모두들 숨죽이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 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27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춘희 2013-01-11
103263 기타 의류 와우 104 이명숙 2013-01-11
103259 휴대전화 LG 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53 휴대전화 SK텔레콤 임수연 2013-01-11
103237 기타 옥천 한국전력공사 곽지선 2013-01-11
103234 서비스 KGB택배 소미니야 2013-01-11
103233 서비스 대한통운 하재욱 2013-01-11
103232 기타 SJSJ 김윤미 2013-01-11
103231 서비스 씨티켓 박승호 2013-01-11
103229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3-01-11
103228 기타 G마켙 강정하 2013-01-11
103227 서비스 KGB택배

처리

****
소미니야 2013-01-11
103223 생활가전 위니아 만도 이영남 2013-01-11
103218 휴대전화 lg사이언 유재춘 2013-01-11
103217 기타 코코스토리 김진아 2013-01-11
103210 금융 교보생명 하헌표 2013-01-11
103208 서비스 천연비누공방 박새별 2013-01-11
103207 기타 sk 서정우 2013-01-11
103206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윤지훈 2013-01-11
103205 생활가전 한국엡손 조현준 2013-01-11
103204 서비스 아리미스타일 송연수 2013-01-11
103203 기타 kt 쇼캅 김미연 2013-01-11
103202 생활용품 타이거드레스 박재형 2013-01-11
10320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1
103200 서비스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9 기타 G마켓 김한솔 2013-01-11
103198 유통 티켓몬스터 유재민 2013-01-11
103197 서비스 (주)한영관광개발 강금선 2013-01-11
103196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민하 2013-01-11
103195 기타 이마트 주차장관리 이은영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