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쇼핑몰에 구매한 물건 환불처리 하려는데 안해주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혜영 쇼핑몰에 구매한 물건 환불처리 하려는데 안해주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숙재
  • 조회수 : 1,122회
  • 작성일 : 12-12-17 12:34:42

본문

안녕하세요.
황혜영 쇼핑몰"아마이"라는곳에서 의류를 구매를 했는데 보기와는 달라서
환불요청했습니다.
옷을 보내줘야만 환불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구매한날 바로 다시 택배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지금 1달이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환불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 1달이 넘도록 출근하자마자 계속 통화를 시도했으나 받지를 않네요..
메일도 보냈으나 수신확인을 해보니 읽지도 않구요..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돈을 떠나서 이렇게 한달이 넘도록 통화를 하는데도 안받는거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의류구입후 변심으로 반송후 환불이 지연되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거나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969 생활용품 에버티스 이슬지 2013-01-08
101962 기타 LIG손해보험 이숙희 2013-01-08
101961 통신 LG전자 지청훈 2013-01-08
10196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성우 2013-01-08
101957 생활용품 푸마골프 이성진 2013-01-08
101955 유통 한진택배 한진우 2013-01-08
101953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08
101951 서비스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8
101944 digital 삼성전자 이진우 2013-01-08
101943 기타 리얼스킨 한승은 2013-01-08
101942 유통 코코숑 최지인 2013-01-08
101941 서비스 CJ택배 2013-01-08
101940 휴대전화 SK대리점 최석훈 2013-01-08
101939 통신 KT 박애란 2013-01-08
101938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영재 2013-01-08
101937 기타 요즘에 김설화 2013-01-08
101936 생활용품 다이소몰(한웰이쇼핑 이춘선 2013-01-08
101935 유통 CJ대한통운택배 나숙영 2013-01-08
101934 기타 베스트북샵 이재은 2013-01-08
101933 통신 SK Telecom 임윤택 2013-01-08
101919 생활가전 소니 강지은 2013-01-08
101917 생활용품 미켈란제이 정윤재 2013-01-08
101916 서비스 웨딩플랜플러스 김장구 2013-01-08
101914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911 건설 디자인하우스 이보용 2013-01-08
101910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지원 2013-01-08
101908 기타 현대몰,11번가 조윤희 2013-01-08
101903 생활용품 한진택배 남연지 2013-01-08
101902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