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5678의 안이한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클럽5678의 안이한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지순
  • 조회수 : 705회
  • 작성일 : 12-12-06 16:15:04

본문

클럽5678(이하)클럽사이트에서 약20일가량의 와와캐스트 방송 오픈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다 어제, 열흘정도가 지난어제 갑자기 공지하나를 띄우고 이벤트를 없앴습니다. 열흘간 방송하고 준비한 비제이나 그만큼 애청한 사람들에게 아무보상없이 자기들의 소정의 성과가 없다고 이벤트를 종료했습니다.

아니 이벤트를 하면 후반부에 아니면 그이후에 반응과 호응이 생길텐데, 자기들한테는 까놓고 돈이안됀다는
이유로 그렇게 이벤트 비제이부분,애청자부분 총상금(640만원)가량을 반을 진행해놓고 문구하나 올리고 없애는게 상식임니까? 어디 불법사이트에서나 하는 행태를 ...

또한 오늘 아무보상이없다고 했다가 이런행위를 했슴니다.비제이 두명에게 개인적으로 10만캐쉬를 보상했담니다......이건 머하는짓인가여? 나머지 비제이분들은 노력안했고, 그만한 애청자들은 먼가요?

이거 우롱하는거죠? 맞죠??????? 저희가 봉임니까?

또한 캐쉬결제를 하고 선물을쏜분들 개인적으로 취소안받으신분(이벤트가없어졌기에)은 그냥 먹습니다.그돈을 그사이트가...

형평성에 어긋나게 한두명 입막음까지 하는 이런사이트 없어졌으면함니다. 또한 어떤 처벌을 해야할지 궁금하네요.. 이하글은 제가 어제 공지글 이후로 방송국 지원센터에 올린글임니다..그러나 답변도 없고,

고객센타에는 모든일을 안내양이 사장인냥 다처리하더군요.ㅎㅎ

방금까지 아니 지금도 한 bj의 방송을 시청하는 애청가임니다만...

길다란 팝업글 하나남겨놓고 열흘정도의 이벤트를 아무 동의없이 종료한다는게 말이나됌니까?

이벤트라하는데에 의도를 둔사람도있고, 비제이의경우도 물론 금전적인것이 아닐수도 있지만, 일부러 이쪽으로 온 분들도 계실텐데...무슨의도인지 이해가 전혀안가네요?

일하는시간쪼개서 열흘을 잠도안자고 밤낮와서 시청한 나는 무엇이돼는거고, 그시간만큼 방송한 분은 머가되는건지 참으로 한심한 사이트 운영임니다.

돈몇푼아껴서 무엇을 앞으로 잘해나가겠냐는 말밖에 나오질 않고, 추후 기존의 애청&bj의 열흘간의 노력이 거품이 될시 불매 및 여느 방송이나 채팅사이트에 안티홍보할 생각임니다.

또한 고객센터의 건방스런 전화답변또한 웃기지도않네요..ㅎㅎ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사이트의 방송오픈이벤트 관련 업체의 부실하고 안일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고객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