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요구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교직원가족상조회 ] 환불요구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칠
  • 조회수 : 200회
  • 작성일 : 12-12-25 19:38:45

본문

2011년 11월에 전화를 통해서 상품설명을 듣고 상조회에 가입했습니다. 그러다2012년10월쯤에 해약을 하고 환불을 요구했는데 회사규정상 1년이 넘어야 환불할수 있다고 전액 환불해 줄테니 12월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이해하기 힘들어 책임자와 통화를 원했지만 콜센터 상담하시는분은 책임자가 없다고 회사에서 전화할테니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담당직원과 통화를 했지만 그냥 기다리라는 답변뿐입니다.
회사 대표번호도 콜센타 밖에 없어서 어쩔수 없이 12월까지 기다리다가 입금이 안돼 다시 전화를 했는데
이제와서 회사규정을 들먹이며 다시1월20일까지 기다리라는 말만합니다.
담당자와 11월에 통화할땐 12월이면 된다고 했는데 이제와서 이러면 어쩌냐 했더니 미안하지만 회사 규정이 그러하니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규정이 뭔데 그러시냐고 물었는데 규정은 말 안하고 그냥 기다렸다가 100%환불을 받던지 아님 환불율에 적용해서 소액을 받던지 하라는 식으로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군요
이제는 돈보다 그쪽 직원들의 행동이나 말투가 더 불쾌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객이 저 한명이면 그만이지만 다른사람들도 늘 이렇게 당할수 밖에 없을거잖아요
이런경우 무척 불쾌하고 억울한데 어떻하면 좋을까요
2012년10월에 해약하면서 약관을 버려서 서류는 힘들것 같고요 담당직원과 통화하면서 12월에 입금한다고 했었던 약속 지금 지키지 못해 미안하다고 했었던 내용을 녹취했는데 혹시 이것만으로도 해결할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하시려는 해당상조업체에서의 환불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상조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의한 계속거래로 소비자는 언제든지 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상조계약 해지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소정의 환급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852 서비스 최동근 2012-12-14
95847 식음료 곽혜정 2012-12-14
95844 생활용품 한경진 2012-12-14
95841 서비스 김혜숙 2012-12-14
95840 휴대전화 허재성 2012-12-14
95838 서비스 강영식 2012-12-14
95835 기타 최재훈 2012-12-14
95834 digital 조영진 2012-12-14
95833 생활용품 송미선 2012-12-14
95832 digital 안근호 2012-12-14
95826 기타 이한별 2012-12-14
95825 생활가전 심혜진 2012-12-14
95824 유통 서보영 2012-12-14
95823 서비스 최동근 2012-12-14
95822 기타 김현정 2012-12-14
95821 생활용품 김용기 2012-12-14
95820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819 휴대전화 범양원 2012-12-14
95816 휴대전화 강민구 2012-12-14
95813 서비스 고혜진 2012-12-14
95812 기타 이은희 2012-12-14
95808 기타 이은희 2012-12-14
95807 기타 이재철 2012-12-14
95806 금융 허성민 2012-12-14
95797 식음료 박은옥 2012-12-14
95796 생활가전 박서영 2012-12-14
95795 서비스 조윤성 2012-12-14
95794 휴대전화 임지영 2012-12-14
95793 기타 박병준 2012-12-14
95792 기타 김희영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