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만 많이 내면 새치기도 허용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홍천비발디파크 ] 돈만 많이 내면 새치기도 허용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주아
  • 조회수 : 294회
  • 작성일 : 12-12-23 11:13:44

본문

2012년 12월 21일 토요일
어제의 일 입니다 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충격이 가시질 않습니다 아이들과 방학도 하고 해서 토요일 주말 홍천비발디 파크로 부픈마음 들뜬마음으로 출발 ~그곳에서 new반종일 리프트권을 이용하며 초심자 코스 먼저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아이들과 신랑이 초급자로 이동하더군요 전 찍새하느라 안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무지 리프트타는 줄이 줄지않아 앞으로 가보니 정말 충격적인 비도덕적인 장사를 하고 계시더군요
비발디 라 새겨진 초록색 (상의)옷을 입은 사람들과 아이들이 저끝까지 줄서있는 사람들을 재치고 조그마한 개구멍 입구를 마련해 두고 계속 그렇게 타고 또 타고 다른이들 한번 타기도 어려울때 아무런 양심의 꺼리낌없이
잘 도 드나들더 라구요 그분들은 스키학교 강사와 강습생들 이였답니다 제 아이는 추운데 줄서며 징징거리는 것을 질서도 지키고 인내하며 타야 재미있다고 한 말이 후회 스러웠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 비싼 리프트권을 사서 즐기는데 필요한 서비스를 과연 제대로 받은걸까요? 좀 더 돈을 내고 탄다는 이유만으로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서 다수가 참고 견뎌야합니까 외국인도  보이던데 국제적 망신입니다 특혜를 주려면 다른이용자들이 적어도 피해를 입지 않는 상황이여야 합니다 그 어린 강습생들은 돈 만 많이 주면 새치기도 할수있다는 것을
스키보다 더 잘배운것 같습니다 개구멍 입구에 작은 입간판이 임시로 세워져 있는데 이렇게 써 있습니다
스키강사와 강습생 전용! 그럼 리트트권에도 알려주셔야죠 강습생들과 강사들은 줄 서지 않습니다 줄이 다소 줄지 않을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국제화 시대니 외국어로도 알려주셔야죠 )제가 본 중국사람은 (중국사람많더군요) 이해할수없다는 듯이 쑐라쎨라 하더군요 전 지금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그냥 받아들여야 하는건가요? 많은 사람들이 실망한 눈으로 줄도 서지 않고 들어가는 그들을 바라보며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그냥 그렇다니까 그래야 되나보다 생각합니다 가끔 열여덟 하는 사람은 봤지만.....분명 잘못되었습니다 그럼 개선해야죠
돌아오는 길에 제 아이가 묻더군요 돈 많이 내서 새치기 해도 되면 엄마 돈 많이내! 아무말 못했습니다
정말 씁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248 생활용품 박준호 2012-12-19
97247 식음료 김소영 2012-12-19
97246 서비스 황철 2012-12-19
97245 digital 오주용 2012-12-19
97244 기타 임경옥 2012-12-19
97243 서비스 김진회 2012-12-19
97242 기타 강성애 2012-12-19
97241 기타 유영미 2012-12-19
97240 생활가전 이효민 2012-12-19
97239 생활용품 장행남 2012-12-19
97238 생활용품 이원경 2012-12-19
97237 서비스 이수동 2012-12-19
97236 자동차 문준호 2012-12-19
97235 서비스 이세정 2012-12-19
97234 식음료

처리중

천일택배
정영숙 2012-12-19
97233 휴대전화 김근면 2012-12-19
97232 기타 정하경 2012-12-19
97231 기타

처리중

토모토모
박수진 2012-12-19
97230 기타 김정희 2012-12-19
97229 자동차 임국환 2012-12-19
97225 생활용품 신현동 2012-12-19
97224 기타 김종태 2012-12-19
97223 기타 허은숙 2012-12-19
97222 생활가전 손민기 2012-12-19
97221 기타 이민석 2012-12-19
97220 기타 이승민 2012-12-19
97219 서비스 박미라 2012-12-19
97218 서비스 김진성 2012-12-19
97217 서비스 전미라 2012-12-19
97212 서비스 양준홍 2012-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