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고 하루만에 취소 하려하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문하고 하루만에 취소 하려하는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신영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2-12-11 16:55:07

본문

어제 밤에 패딩파카를  448000원주고 결제하였습니다.
이주일 걸린다는 얘기도 듣고 검정색을 원하였으나 없어서
회색으로 마네킹에 피팅되어있는는 다른분이 사가신다는 옷으로 한번입어보았습니다.

백화점가서 살까 고민하다 백화점이 문 닫는 바람에 가까운 서면 지하상가에서 당장입을 옷을 찾다가
너무 많이들 주문하였다며 급하게 주문해야 이주이상걸린다는 얘기에 급하게 했습니다.

마감시간이라 급한마음에 섣불리 결제를 한 제 잘못도 있지만
2주라는 긴시간을 기다려 받아보려하니 너무 길고 또 가격도 사실 부담스럽기도 해서
전화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불과 하루밖에 돼지 않았지만 전화를 받는 분의 태도가 너무 돌변하여
그렇게 옷도 입어보고 그렇게 환불한다고 할꺼면 우리가 머하러 시중까지 들어주고 그러겠냐며

또이주나 걸린다는 얘기도 미리 다 했는데 이제와서 무슨 말이냐고
하며 저를 쏘아 붙이며 손님이 있으니 나중에 자기가 전화하겠다하며 전화를 끊어버리는데
저는 너무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아직 물건을 받아보지도 실제로 보지도 못한 상황에 하루밖에 돼지 않았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 고민한후 얘기 한것인데 안돼는건가요?

꼭 환불을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이라도 당장가서 직원분과 티격태격을 해야할까요ㅜ
또 어떤방향으로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막막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옷의 취소가 업체로 부터 거부를 당하시어 많이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94737 통신 박영란 2012-12-11
94736 기타 김상진 2012-12-11
94735 생활가전 민은이 2012-12-11
94734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3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2 식음료 김지연 2012-12-11
94726 생활용품 이종근 2012-12-11
94724 식음료 오정현 2012-12-11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94701 자동차 이인규 2012-12-11
9470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99 서비스 조은별 2012-12-11
94696 기타 최승원 2012-12-11
열람중 기타 박신영 2012-12-11
94694 유통 김덕옥 2012-12-11
94691 생활용품 권영심 2012-12-11
94690 통신 박은일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