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2-07 16:54:03

본문

집에 사람이 항상 있음에도 물량 폭주로 못온다며 경비실에 무인택배함에
항상 물건을 두고 갑니다..

임신했을때 큰 물건 들고 올 수 없어서 택배로 시킨건데 소용이 없더군요
아기를 낳고 났는데도 여전히 집에 물건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택배 본사에 전화를 세차례나 해서 기사를 바꿔 달라고 했는데 변함 없구요..

오늘은 소화전에 물건을 뒀다고 문자가 와서 나가 보니 소화전이 어디 있는지 몰라
물건 없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밖에 소화전이라고 써 있다면서 짜증을 내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앞에 와서 소화전에 넣을 시간에 벨을 한번 못누르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습니다...

보내는 회사에서 택배회사를 선택하니 제가 어찌 할 방법도 없고
택배본사에 얘기 해도 소용이 없으니 이렇게 고발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490 기타 김가영 2012-12-11
94488 기타 강민규 2012-12-11
94481 생활가전 하상수 2012-12-11
94480 기타 오영미 2012-12-11
94478 기타 김여진 2012-12-11
94477 유통 권소형 2012-12-11
94475 휴대전화 정인숙 2012-12-11
94474 기타 류경순 2012-12-11
94473 휴대전화 김종원 2012-12-11
94472 기타

처리

택배
이선영 2012-12-11
94471 기타 김수미 2012-12-11
94470 서비스 김지영 2012-12-11
94469 금융 전혜지 2012-12-11
94468 기타 이주성 2012-12-11
94467 통신 이연하 2012-12-11
94466 생활용품 심규아 2012-12-11
94465 식음료 임동빈 2012-12-11
94464 생활용품

처리중

의류환불
김현정 2012-12-11
94444 식음료 양경윤 2012-12-10
94437 자동차 이동훈 2012-12-10
94436 식음료 전샛별 2012-12-10
94427 기타 조수정 2012-12-10
94419 기타 강다은 2012-12-10
94418 기타 강다은 2012-12-10
94417 유통 곽분희 2012-12-10
94404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0
94403 식음료 이분숙 2012-12-10
94402 통신 박요한 2012-12-10
94401 기타 최수진 2012-12-10
94400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