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시스템 에어컨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시스템 에어컨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종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2-15 12:27:18

본문

2012년 8월경 저희 병원에 시스템 에어컨이 고장났습니다 병원에서 고장나서 환자들의 불만이 폭주를 했었습니다.8월초경 엘지서비스센터에 고장접수를 했지요 서비스센터에서의 답변은 고장건수가 너무많아 1달정도 기달려 달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기는 병원이라 특수성을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좀 해달라구 부탁을 했었습니다 매일매일 환자들의 민원이 많아 엘지에 전화했습니다 부탁드린다구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부품이 않와서 할수가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러니 기달리라구 그러던중 고장시고하고 14일경 이나서 너무화가나서 에어컨이 터졌다고 거짓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더나 엘지측에서는 에어컨을 다시 팔으려고 여러사람들이 오더군요 그래서 왔던 사람들에게 거짓신고였고 환자불만이 많으니 고쳐달라구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병원이니까 바로 고쳐드려야지요 하면서 그날 바로 수리를 하더라구요 분명히 저희병원측에다가는 부품이 없다고 거짓말을 해놓고 바로 가져오더라구요 엘지측에서는 저희한테 죄송하다고 이야기하고 고쳐주면서 견적서200.000만원을 제시하더라구요 그래서 고쳐달라구 이야기했구 다 고치고나서 다시 기계가 이상해서 봐달라구 했더니 알았다구 하더라구요 1달정도 지나서 엘지측에서는 수리비로 1,500,000만원을 제시하더라구 분명히 200,000만원 제시했는 갑자기 1,500,000이라니 어이가 없더라구요 고치기 전에 먼저 금액을 이야기 해야되는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좋다 근데 고치고나서 에어컨이 이상하니 봐달라구 했습니다 근데 한번도 오지도 않고서 3번정도 왔다갔다고 거짓말을 하더라구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감시카메라 확인한다고 하니까 않갔다구 이야기하더라구요 12월경 에어컨이 고장나서 신고하니까 돈을 않줘서 고칠수 없다구 하더라구요 그건도 4일후에나 이야기하구 글구 서비스센터에 이야기해서 대전팀에 전화달라구하니까 대전팀 직원이 병원에서 자기한테 전화하라구하네요 고객한테 먼저 전화하는거지 고객이 자기한테 하라는 서비스는 처음입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물건가지고 장난치는 행동 정말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802 기타 가철현 2012-12-11
94801 기타 가철현 2012-12-11
94800 통신 김형주 2012-12-11
94793 금융 홍진혁 2012-12-11
94791 생활가전 김중기 2012-12-11
94789 서비스 송지환 2012-12-11
94787 생활용품 김정희 2012-12-11
94786 기타 김환기 2012-12-11
94785 digital 이봉건 2012-12-11
94784 서비스 김가영 2012-12-11
94783 서비스 김형수 2012-12-11
94782 서비스 천인범 2012-12-11
94781 통신 이보원 2012-12-11
94780 휴대전화 박종훈 2012-12-11
94779 기타 윤정민 2012-12-11
94778 생활용품 윤현철 2012-12-11
94777 서비스 최우성 2012-12-11
94776 기타 박영빈 2012-12-11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94763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