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스페이스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여사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2-12-12 16:28:18

본문

12월 7일 구스다운 (NFD00B63) 800을 \320,000에 구매하였습니다.
구매시 직원에게 약간의 털빠짐이 있을 수 있으며 털빠짐시 안쪽에서 잡아당기면 다시 안으로 들어간다는 아주 긍정적인 직원의 설명을 듣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첫날 깃털이 약간 빠지는 구나 하고 직원의 말을 실감했고 그리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교복마이 위에 입은 잠바는 아이를 털빠진 닭마냥 털을 날리기 했고 급기야 12월 12일 아이가 학교에서 오자마자 이옷 챙피해서 못입겠다네요

하여 매장에 전화해 교환을 요구했는데  일단 물건을 서울로 보내봐야 한다고 이추운날 제대로 입을 따신옷은 기껏해야 이옷하난데 옷은 회수를 해서 꼭 본사에 보내야 한다네요
본사에 보내더라도 일단 옷을 교환해주고 노스페이스에서 알아서 하자를 찾던지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개콘에서 나오는 정여사처럼 터무니 없이 바꿔달라는 것도 아니고 아이가 챙피해할 정도로 털이 빠진다는데 그거 자체가 하자 아닌가요? 고객이 만족을 할수 없게 만든 것을 개선점으로 알고 좀더 발전을 도모해야 하는 서비스 업체에서 어떻게 고객에게만 결과를 통보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가 교환을 받으려면 물건을 이추운날 물건을 서울로 보내 서울서 제품 검시후 연락이 올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짜증나고 약이 오릅니다.
구스다운은 제품의 특성상 안에 털빠짐 처리를 좀떠 세밀히 해야하는거 아닌지요..약올라죽겟습니다. 한두푼 짜리라면 에라 모르겠다 몇번입고 버리자 하겠지만 정말 약이올라 미치지경입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패딩이 털빠짐으로 교환요청인데 안된다고 하니 황당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94747 생활가전 강기현 2012-12-11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94740 기타 하민정 2012-12-11
94739 기타 박보승 2012-12-11
94738 유통 박현진 2012-12-11
94737 통신 박영란 2012-12-11
94736 기타 김상진 2012-12-11
94735 생활가전 민은이 2012-12-11
94734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3 기타 손호연 2012-12-11
94732 식음료 김지연 2012-12-11
94726 생활용품 이종근 2012-12-11
94724 식음료 오정현 2012-12-11
94722 통신 키미 2012-12-11
94721 휴대전화 강문기 2012-12-11
94720 통신 강의곤 2012-12-11
94719 서비스 문승 2012-12-11
94718 휴대전화 김기석 2012-12-11
94717 휴대전화 김미영 2012-12-11
94716 생활용품 조명숙 2012-12-11
94714 서비스 황영주 2012-12-11
94713 통신 박은진 2012-12-11
94708 기타

처리

환불
김상진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