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3회 남았는데.. 관리실이 문을 닫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피부관리 3회 남았는데.. 관리실이 문을 닫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영실
  • 조회수 : 1,374회
  • 작성일 : 12-12-03 13:18:08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올 9월에 피부관리실 10회 등록을 하고,
매주 1회씩 관리를 받았습니다. 현재 3회분 남은상태구요

그런데, 12/1(토) 관리실 원장님이 전화하셔서 경영이 어려워져서
운영이 어렵다고, 문을 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당장 3회분 금액을 지급하기 어려워 6개월내에 갚겠다고 하는데..
그냥 믿어도 될까요??

오늘 출근해서 주변에다 물어보니 사업자등록증 폐쇄나 전화번호 바꾸고 잠수타면
대책이 없을거라고 그전에 신고먼저 하라고 하던데...
차용증이나 녹음 이런거 없어서 더 불안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3회분은 15만원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피부관리샵 이용중 폐업한다면서 환불해준다고 했지만, 불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환불요청인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아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의 해제 요구로 보이므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계약해제 후 보상해 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일로 부터 20일 이내에 해지한 경우 이용료 전액 환급이며 계약일로 부터 20일이 경과한 후에는 이용료 전액 환급 및 전체금액의 10%를 배상입니다. 개시일 이후 해지 일까지의 이용일 수에 해당하는 금액 공제 후 환급 및 총 이용요금의 10% 배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주소 확인이 가능한 경
우 내용증명을 보내서 환불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사업자가 영업을 하지 않고 있거나 주소불명으로 연락이 불가한 경우라면 소비자보호기관이나 단체 등을 통해서는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는 법원에 민사소송을 통하여 해결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57 서비스 미다해(미용실) 김영란 2013-01-09
102551 기타 엘리스폴 인현선 2013-01-09
102550 유통 대한통운 류지인 2013-01-09
102547 기타 엘리스폴 인현선 2013-01-09
102543 서비스 대한통운 택배받은사람 2013-01-09
102542 생활가전 명함찾고올리겠어요 양한규 2013-01-09
102540 휴대전화 삼성핸드폰 문병철 2013-01-09
102539 서비스 황실미용실(장호원) 이운경 2013-01-09
102534 휴대전화 LG U+ 최혜진 2013-01-09
102533 생활용품 세탁소 김혜리 2013-01-09
102532 생활가전 홈플러스 이종합몰 고태은 2013-01-09
102531 기타 세탁소 옥윤정 2013-01-09
102530 기타 스니커즈뉴욕 김은정 2013-01-09
102529 휴대전화 센텀그룹 전한준 2013-01-09
102528 기타 땡땡땡 멍충이 2013-01-09
102517 서비스 한게임 강영식 2013-01-09
102515 서비스 청솔태권도 박교문 2013-01-09
102514 통신 푸른방송 전미희 2013-01-09
102512 유통 박이천 박이천 2013-01-09
102511 기타 베스티토 최정석 2013-01-09
102510 생활용품 동양이지텍 이미자 2013-01-09
102508 통신 인터넷 114광고 양석수 2013-01-09
102506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동호 2013-01-09
102505 digital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9
102504 휴대전화 진성통신 김용만 2013-01-09
102503 서비스 (주)에스엔알지 김윤식 2013-01-09
102502 digital 하이마트,삼성 하선희 2013-01-09
102501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지명희 2013-01-09
102500 digital 삼성, 하이마트 하선희 2013-01-09
102499 서비스 현대몰,cj택배 변민재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