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우리아이 안심공제 허위광고로 인한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마을금고 우리아이 안심공제 허위광고로 인한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아
  • 조회수 : 644회
  • 작성일 : 12-12-05 22:03:24

본문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잔병치례가 많아 병원을 자주 다녀서
주위에 병원갈때 만원씩 탈수 있는 보험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듣고
새마을 금고 우리아이 안심보험을 안내 받게 되었습니다.

보험가입당시 직원은 아토피와 기관지염등으로 치료를 받으면 통원치료비가
만원씩 지급되고 자신도 들고있으며 저렴하면서 잘 나왔다고 소개를 받고
병원을 자주 다녔는데 괜찮나고 했더니 괜찮다고 가입가능하다고 안내를 받고
보험금도 잘 나오고 진단서를 끊어서 신청해야하니 6개월이나 1년에 한번 몰아서 하면
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자세히 잘 이야기 해주어서 직원의 설명을 믿고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보험금을 청구하려 새마을 금고에 전화를 하니 기관지염의 코드로는 보험금을 탈 수 없고
만원이 아니라 진단코드에 따라 지급 금액이 차등된다 하더군요
가입당시 들은 설명과 너무나 달라서 가입당시 직원과의 통화를 원했더니
퇴사하고 안계시다네요....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서 해약 환급금을 물으니 0원이라더군요


전 잘못된 정보를 저를 가입시킨 퇴사한 직원부과
직원에게 정확한 상품설명교육을 하지 않은 새마을 금고
를 고발하고 제가 지불한 금액을 돌려받고 보험을 해지하고 싶습니다.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직원의 권유로 보험가입을 하셨는데 알고계시던 내용과 달라 몹시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854 기타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전승란 2012-12-26
98853 서비스 아이스타

처리중

의상대여
김경화 2012-12-26
98852 서비스 텐디구두매장 임현주 2012-12-26
98851 기타 G-마켓 아이엔코 김산도 2012-12-26
98850 휴대전화 sk텔레콤 yeseum 2012-12-26
98849 휴대전화 올레kt 백초롱 2012-12-26
98848 서비스 택배 정유미 2012-12-26
98847 통신 KT인터넷 모시현 2012-12-26
98846 서비스 2002611 장혜영 2012-12-26
98845 기타 버버리칠드런 이상은 2012-12-26
98844 통신 kt올레 이미영 2012-12-26
98843 식음료 강성원우유 제주우유 2012-12-26
98842 기타 코웨이(구.웅진코웨이) 신소영 2012-12-26
98841 기타 오은진 2012-12-26
98840 기타 교원상조 장미정 2012-12-26
98839 통신 KT 모시현 2012-12-26
98838 서비스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2-12-26
98837 기타 전세주인 박혜영 2012-12-26
98836 생활가전 위니아 이인순 2012-12-26
98835 기타 럭스코코 선일주 2012-12-26
98834 기타 슈즈샷 은진아 2012-12-26
98833 기타 트래블메이커사 정은혜 2012-12-26
98832 식음료 이정자 2012-12-26
98831 생활가전 21세기 컴퓨터 김성호 2012-12-26
98830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6
98829 자동차 기아자동차 nhs 2012-12-26
98828 서비스 코리아트래블 이경문 2012-12-26
9882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한선 2012-12-26
98826 건설 개인 김란순 2012-12-26
98825 서비스 제일카오디오 백수현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