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난방기 판매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의 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꼬마마녀 ] 냉난방기 판매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의 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경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12-12-21 19:00:21

본문

저희는 `12.12.19일 냉난방기 처리 문제로 소비자 고발 센터에 문의한 사람입니다. 아래와 같이 답변을 해주셨는데 업체의 정확한 주소도 잘 모르고 전화도 수신거부를 해 놓아서 전혀 연락이 되질 않는데...
이렇게 물건 판매 후 모르쇠로 일관하는 업체를 혼내줄 방법은 없는겁니까..
정말 얄미운데 소비자는 그냥 당하기만 해야 되는지요..
말씀하신데로 내용증명을 보낸 후에도 별다른 조치가 없으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내용 증명을 보낸 뒤는 어떻게 처리 해야 되는지..
----------------------------------------------------------------------------------------------------------------------------------------------------
해당 에어컨 겸 온풍기 설치시 가게에서 사용하는것이 아닌 가정용으로 설치하여 추가설치를 약속해놓고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추가설치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내용증명을 발송 후에도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한 부분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749 기타 썬비치리조트 김기종 2013-01-07
101746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설치건 이기은 2013-01-07
101741 서비스 인터파크홈스토리 권혜정 2013-01-07
101739 기타 쥐마켓 이성훈 2013-01-07
101738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37 기타 대한통운 서현희 2013-01-07
101736 휴대전화 아이스토어 김혜진 2013-01-07
101735 생활용품 나이키 민 명기 2013-01-07
101731 기타 화이트치과 이수정 2013-01-07
101730 통신 보안디펜더 장윤선 2013-01-07
101724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21 기타 지마켓 전성수 2013-01-07
101718 생활용품 수인코리아 문상한 2013-01-07
101716 기타 롯데닷컴 정민규 2013-01-07
101708 digital 너구리 황진열 2013-01-07
101701 서비스 롯데닷컴 김전경 2013-01-07
101699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7
101698 서비스 테라피뷰티샵 장병수 2013-01-07
101694 기타 슈즈샷 배슬기 2013-01-07
101692 통신 LGU+ 이규선 2013-01-07
101688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박수현 2013-01-07
101687 식음료 피자헛 김옥희 2013-01-07
101686 기타 컬럼비아 진주점

처리중

재문의
최지영 2013-01-07
101683 서비스 롯데홈쇼핑

처리

반품
김숙자 2013-01-07
101681 서비스 동구 박종복 2013-01-07
101679 생활용품 11번가 백병옥 2013-01-07
101674 생활용품 블랙야크 최은주 2013-01-07
10167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668 기타 요즘에 민은혜 2013-01-07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