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을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을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재평
  • 조회수 : 702회
  • 작성일 : 12-12-20 22:47:24

본문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에서 화장품을 구매 했는데,,
11월 17일 카드 결재를 잘못해서 ,, 2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번은 취소 요청을 했습니다..주문 배송 조회를 보니,, 1번은 결재가 취소 되었다고 되어 있는데,,
카드 청구 금액은 2번 결재 되어 있었습니다..
12월 20일 네이쳐 상담사에게 전화를 해서,,
이지정 이란 상담사하고 통화를 했는데,,
취소된게 맞으니까,, 계좌를 확인해 보고,,카드사에 알아 보라고 했습니다..
통장을 확인했는데,, 돈은 들어온게 없고,,
카드사에 문의 했더니,, 취소 요청이 들어온게 없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네에쳐 이지정 상담사에게 전화했더니,,
취소된게 맞으니까,, 카드사에 다시 알아보라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다시 카드사에 물어보니,, 취소 요청이 없다고,, 해당 쇼핑물에 다시 알아보라고 하였습니다..
네이쳐 리퍼블릭 상담사에게..
우리가 네이쳐 쇼핑물이 잘못해서 취소가 않된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잘못 되었다는 말은 하지 않고서,,
네이쳐 쇼핑물은 잘못이 없고,,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가 애러 나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가 애러 나서,, 승인취소가 않되었다는 황당한 말을 하는게 말이 됩니까???
만약에 우리가 확인하지 않았고, 항의하지 않았다면,, 2번에 승인된 금액으로 돈을 가져가고,,
이런 일이 말이 됩니까????
TV 광고 까지 하는 회사가 이래서야 됩니까 ????
아직도 카드 취소가 않되고 있는데,, 이래서야 됩니까 ????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카드 회사는 취소 요청이 않되서 환불이 않된다고 하고,,
네이쳐 리퍼블릭에서는 취소 요청이 되어 있으니,, 카드회사하고 얘기 하라고 하고,,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이 회사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이중결재된것과 관련하여 취소가 정상적으로 되지않고있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카드취소를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19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박지은 2012-12-23
98191 서비스 CJ GLS 오광석 2012-12-23
98190 기타 플러스백 이진주 2012-12-23
9818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홍성표 2012-12-23
98186 기타 슈즈커머스 정준수 2012-12-23
98180 서비스 홍천비발디파크 정주아 2012-12-23
98178 유통 아이포터http://www.iport 박은화 2012-12-23
98177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6 기타 중앙일보 남은재 2012-12-23
98175 유통 씨제이택배 이윤진 2012-12-23
98174 통신 나우다운 소비자 2012-12-23
98173 유통 옥션 나범균 2012-12-23
98172 기타 네이버체크아웃 이계성 2012-12-23
98171 생활용품 화사한닷컴 이다솔 2012-12-23
98170 생활용품 WORLDSTO.COM 이진형 2012-12-23
98169 서비스 현대직판장 신지혜 2012-12-23
98168 기타 by.k 박가희 2012-12-23
98167 생활용품 쇼핑몰(멀티세븐) 차순익 2012-12-23
98166 생활용품 네파 하정우 2012-12-23
98157 기타 (주)이사하는날 김미선 2012-12-22
98156 생활가전 보소미 온열매트 이경옥 2012-12-22
98155 통신 문방구 김미제 2012-12-22
98154 서비스 cj택배 김선중 2012-12-22
98153 기타 노송가구 [사당점] 김수철 2012-12-22
98152 기타 아이비 안효재 2012-12-22
98151 서비스 롯데시네마 대전점 김영천 2012-12-22
98150 식음료 총각수산 김동훈 2012-12-22
98149 자동차 크라운모터스 이연옥 2012-12-22
98148 휴대전화 CJTV홈쇼핑 박태언 2012-12-22
98147 식음료 투마리치킨 조재철 2012-1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