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도 고쳐도 고장나는 에어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쳐도 고쳐도 고장나는 에어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3,448회
  • 작성일 : 12-07-25 16:12:27

본문

작년여름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오픈형 문짝이 제대로 열리지않고 리모컨작동도 잘되지않아 AS를불렀습니다.
그러고 난뒤 고쳐놓고간 에어컨에서 똑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
이제 잘되나 싶더니 또 고장이또 나더니 작년여름 6월쯤 구입부터 작년8월 29일까지 같은내용의 하자가 발생하고 고치기를 총 4번을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이 되어서 에어컨을 컸는데 고치고간 에어컨에 또 같은현상의 하자가 발생했습니다.(좌우양쪽 문짝 오픈형 에어컨인데 왼쪽문은 비대칭으로 제대로 열리지않습니다.)

그래서 화가났지만 다시 as기사님을 불러서 어떻게 된일이냐고 이러헤 자주 고장나면 불량품이 아니냐고 따졌지만, 고치면 다시는 고장날일이 없다면서 올해 7월 6일 수리를 하고 가셨습니다.

하지만 7월 24일 또 같은 고장이 발생했습니다.이젠 작동조차 안됩니다.

as문의를 하니 또 고치러온다고 하네요. 이건뭐 고쳐도 고장나는 에어컨을 계속 사용하라는 말인지..


어떻게 해야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반복되는 이상현상과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503 서비스 (주)에스엔알지 김윤식 2013-01-09
102502 digital 하이마트,삼성 하선희 2013-01-09
102501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지명희 2013-01-09
102500 digital 삼성, 하이마트 하선희 2013-01-09
102499 서비스 현대몰,cj택배 변민재 2013-01-09
102498 기타 티켓몬스터 김진호 2013-01-09
102497 기타 인터파크 이선옥 2013-01-09
102496 통신 개인 지수길 2013-01-09
102495 생활용품 (주)나산전기 이성현 2013-01-09
102494 통신 인터파크 박지혜 2013-01-09
102493 기타 이루다쇼핑몰 심유진 2013-01-09
102485 식음료 삼성테스코 정재희 2013-01-09
102482 기타 이코퍼레이션,현대카

처리중

의류 환불
배희정 2013-01-09
102474 기타 vi-shop.kr 홍지윤 2013-01-09
102472 생활용품 플러스엠 박은숙 2013-01-09
10247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배영미 2013-01-09
102469 서비스 대한통운 설선아 2013-01-09
102465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정샛별 2013-01-09
102464 기타 cj헬로비젼 유학송 2013-01-09
102461 유통 한진택배 조동하 2013-01-09
102459 기타 G마켓 임혜경 2013-01-09
102457 서비스 마창트랜스 김일중 2013-01-09
102455 기타 티엘성형외과 이해정 2013-01-09
102453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9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9
102448 서비스 해피포장이사포유 손재숙 2013-01-09
102445 기타 빅파이 박경용 2013-01-09
102443 유통 한국갤러웨이 김미행 2013-01-09
102442 생활가전 미래에셋생명 양귀순 2013-01-09
102441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