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반응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반응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재원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2-18 19:25:3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문의 드린 다음 처리 댓글이 달린 상태인데.
현재까지 현대 택배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내용증명 보내고 절차에 들어가야 하는지요?
처리 지연 시 시간적, 정신적 손해배상도 청구하려 합니다.

아래는 지난번 문의사항입니다.


-------------------------------- 아 래 --------------------------------

안녕하세요.

택배로 음식물을 주문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아
문의를 하니 업체쪽에서는 발송했다고 하며 운송장번호(220758483050)를
알려 주었습니다.

현대택배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받은적이 없는데 수령 완료처리가 되어있네요.
(수령 완료처리된 일은 집에 아무도 없던 날입니다)

주문 상품이 신선식품이라 지금 받아봐야 손상되어 있을것 같고,
발송처(티몬) 1544-6240에 못받았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택배회사에서 사고라고 연락이 와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대택배 지원센터는 연락이 안되고 있어 더욱 답답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안내 부탁드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126 통신 유석종 2012-12-12
95125 통신 김광남 2012-12-12
95124 생활가전 김정애 2012-12-12
95123 기타 곽상우 2012-12-12
95122 유통 김여진 2012-12-12
95121 휴대전화 강종희 2012-12-12
95120 기타 한명철 2012-12-12
95119 기타 고진하 2012-12-12
95114 통신 강승우 2012-12-12
95113 기타 이득주 2012-12-12
95111 기타 정수진 2012-12-12
95104 기타 최승범 2012-12-12
95102 서비스 이경아 2012-12-12
95101 기타 김보람 2012-12-12
95097 기타

처리중

세탁불량
임정화 2012-12-12
95092 생활가전 김경호 2012-12-12
95086 서비스 이법성 2012-12-12
95083 digital 정해철 2012-12-12
95081 식음료 태영 2012-12-12
95079 서비스 우승동 2012-12-12
95073 금융 한장호 2012-12-12
95067 기타 이승현 2012-12-12
95066 서비스 김가인 2012-12-12
95065 통신 홍보람 2012-12-12
95064 휴대전화 최요한 2012-12-12
95063 서비스 황종연 2012-12-12
95062 자동차 조상원 2012-12-12
95061 자동차 김희중 2012-12-12
95060 기타 박규리 2012-12-12
95059 서비스 김현우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