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돈만 받아먹고 서비스는 안되는 긴급출동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화재] 돈만 받아먹고 서비스는 안되는 긴급출동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영호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2-11 13:19:30

본문

12월10일 삼성화재 자동차 보험 긴급출동 서비스 문제에 대해 고발좀 하려구요

7~8일 눈이 많이 오긴 했으나 10일 당일에는 대부분의 도로가 제설처리가 된상태이며, 날씨가 한파였음

당일 아침 출근을 위해 시동을 걸었으나 시동이 걸리지 않음

08:16분 -> 삼성화재 긴급출동 최초 접수
08:18분 -> 삼성화재 대표번호 콜센타로부터 한파로 인해 서비스가 1시간정도 지연된다는 내용 확인
                1시간이라?? 좀 오래 걸린다 싶었지만 한파이긴 했으니 이해를 하고 기다린다 했다
08:29분 -> 삼성화재 지역번호로 발신된 콜센타로부터 한파로 인해 서비스가 1시간정도 지연된다는 내용재차 확인
09:40분 -> 삼성화재 대표번호 콜센타로부터 한파로 인해 서비스가 1시간정도 지연된다는 내용 재차 확인 후 해당 협력업체에게 재촉해보겠다는 내용확인
            -> 이때부터 이건모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아무리 한파라 하여도 1시간이상 지난 상황에서도
                앞 사건들이 처리가 되지 않아 지연이 된다고 하면, 대체 나처럼 이렇게 오래 사고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는 얘기인가??? 사실인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다.

            -> 1. 사고가 났어도 이렇게 출동이 지연됐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 시작함.
                2. 다이렉트 보험이라 협력업체들이 관리가 안되는 문제가 있나??
                3. 이렇게 사고가 많이 나는 날씨면 협력업체가 돈이 되는 사고처리만 하고, 돈이 안되는
                    긴급출동 서비스는 무시해버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듦.

11:04분 -> 3시간이 지나서야 도저히 마냥 기다릴수만 없어 혹시나 하는 맘에 기아자동차 긴급출동 서비스
                신청
11:35분 -> 서비스 접수 후 약 30분만에 근처 오토큐 서비스 지점에서 나와 주셔 긴급출동 서비스를 해주심
               
13:19분 -> 삼성화재 지역번호로 발신된 콜센터로부터 긴급출동 서비스 잘받았는지 확인 전화 옴

            -> 또한번 이건모하자는 건지....
                도대체 대기업 내부 프로세스가 이모양인가??? 자체 내에서 전산처리 및 확인이 안되나??
                협력업체로부터 연락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서비스 잘받았냐니??? 참 어이가 없네요

            -> 비싼돈 내가며 옵션으로 추가 긴급출동 서비스까지 들었는데 한파인날 고생은 고생대로
                돈은 돈대로 내고, 사비를 들여 다른곳에서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이런 그지같은 상황을
                대체 어디에 하소연해야 하나요??
                대체 회사도 못가고 손해본건 어디서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참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수고 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696 기타 최승원 2012-12-11
94695 기타 박신영 2012-12-11
94694 유통 김덕옥 2012-12-11
94691 생활용품 권영심 2012-12-11
94690 통신 박은일 2012-12-11
94689 기타 차미정 2012-12-11
94687 기타 이연주 2012-12-11
94686 서비스 우지형 2012-12-11
94685 휴대전화 김영민 2012-12-11
94684 생활가전 김민정 2012-12-11
94682 식음료 최새라 2012-12-11
94681 생활가전 하나방송 2012-12-11
94680 서비스 김혜선 2012-12-11
94676 휴대전화 김형덕 2012-12-11
94664 통신 홍성우 2012-12-11
94661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1
94647 기타 이회경 2012-12-11
94641 생활용품 안아라 2012-12-11
94640 서비스 현주학 2012-12-11
94636 생활가전 최락범 2012-12-11
94635 유통 이소정 2012-12-11
94634 기타

처리중

성형수술
터기 2012-12-11
94632 서비스 배명희 2012-12-11
94630 생활용품 김성수 2012-12-11
94629 생활가전 나예희 2012-12-11
94627 유통 윤지선 2012-12-11
94621 생활용품 유혜림 2012-12-11
94619 휴대전화 진영완 2012-12-11
94616 유통 장은숙 2012-12-11
94613 휴대전화 신효섭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