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택배....로젠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막장 택배....로젠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재근
  • 조회수 : 438회
  • 작성일 : 12-12-20 23:40:05

본문

지인에게 귤을 로젠을 이용 보냈는데..
받을때가되도 못받았다길래...송장벊확인....전화통화...기사왈,,,기름값도 안나오니..
배송을 못해준다고..
그럼 반송을 햊던지...환불을해주던지..
내가  발송지점에 전화해서..내용 얘기하니...알았다고..
그래서 받은걸로 알고 있었는데...못받았다고 연락옴...
송장확인하니...배송완료라고 뜸....

받은사람은 없는데...배송완료라니....
요즘택배 막장 막장 얘기들 하시던데...정말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물건 슬쩍하고..배송완료하면 끝나느 것인가요??
가격은 얼마 않하는거지만...정말 괘심해서 글올림니다..

보상이나 그런건필요없지만...이런회사....처벌방법 없나요...
보상이나 사과는 필요없는데...
다시또 이런피해입는 사람이 없게좀 해주십니요..


로젠택배  운송장번호956-3679-748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께 귤을 선물로 보내신후 수령하지도 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100621 휴대전화 스카이 고객센터안산 김정진 2013-01-02
100620 기타 곰재농장 전경배 2013-01-02
100615 휴대전화 sk텔레콤 신승한 2013-01-02
100613 생활가전 (주)월드디지털 전재황 2013-01-02
100611 해결&감사글 기타 김현아 2013-01-02
100607 기타 청담어학원 황미경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