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가 대중교통이 될 자격이 있는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가 대중교통이 될 자격이 있는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혜진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12-14 15:13:37

본문

택시를 타면서 불쾌한 적이 많았지만 이번엔 택시기사의 횡포에 참을 수 없어 글을 올립니다.
12월9일 오전 8시 30분경 콜택시를 타고 기본요금보다 조금더 나온거리를 갔습니다.
콜택시를 타고 가까운 거리를 가자고 하면 기분 나쁜 내색을 보이는 기사들이 많았지만 이번엔 기사분이 저를 쳐다보며 가까운 거리를 콜택시 부르지 말라고 얘기하더라구요,,
콜비 빠지고, 더군다나 카드로 계산하면 수수료 빠지면 남는게 없다고.. 이게 기사가 할말입니까?
 그래서 제가 택시도 서비스업이고, 대중교통으로 인정해달라고 하면서 이렇게 고객을 대하면 안되죠? 했더니 누가 택시를 서비스업이라고 하냐며 오히려 큰소리를 내는겁니다..

항상택시를타면서 가까운 거리 카드낸다고 뭐라고 하고, 잔돈없는데 기본요금거리타고 가면서 만원짜리낸다고 하는둥... 내돈 내고 택시타면서 기분이 상하는 부분은 어디로 호소하면될까요?

시청 교통정책과에 전화해도 시정해준단 얘기는 없고, 도리어 공무원이 하는말은 더가관입니다.
본인이 택시기사와 통화했는데 그당시 2Km넘는곳에서 달려왔더니 고작 가까운거리가니까 마음이 좋지않았다고 택시기사를 옹호하는게 아니라 그기사분 마음이 이랬다고 이해하라는 겁니다..

전택시도 대중교통으로 인정해달라고 자기밥그릇만 주장할게 아니라 버스보다도 더비싼 돈을 내고 타는 승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분좋게 탈수 있도록 서비스교육을 하고, 마인드변화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콜택시를 운영하는 부분에서는 가까운거리를 몇미터로 정해놓고,  그이하로는 부르지 말라고 한다든지, 아님 콜을 받을때 아예 거리를 얘기할수 있도록 시정명령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이용중 기사분의 불친절한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해당 업체에 있으며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택시불친절관련 서울시 120 교통불편민원신고센터(http://cyber.seoul.go.kr/sip/html/frame_center.html)를 통하여 민원 접수 할수 있으며 접수된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신고자의 주소, 전화번호 및 신고대상(버스, 택시)의 차량번호가 정확해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09 식음료 치킨매니아 박세민 2013-01-04
101308 서비스 이마트 윤영권 2013-01-04
101307 자동차 개인 조인제 2013-01-04
101306 digital 학원 이재진 2013-01-04
101305 digital 블랜엔카 유성목 2013-01-04
101303 기타 현대택배 최은경 2013-01-04
101302 휴대전화 skt 임민희 2013-01-04
101301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세호 2013-01-04
101300 기타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김소연 2013-01-04
101299 기타 장태문 닷컴 강태형 2013-01-04
101298 기타 마스칸 최진영 2013-01-04
101296 식음료 코카콜라음료주식회사 김영훈 2013-01-04
101295 기타 고운맘올 천지혜 2013-01-04
101289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채신아 2013-01-04
101287 기타 리틀블랙

처리중

배송료
uhuhu 2013-01-04
101286 생활가전 위메이크프라이스 김경화 2013-01-04
101285 digital 송프로네비게이션 윤태식 2013-01-04
101278 기타 리바트가구 손현우 2013-01-04
101274 통신 엘지 김반야 2013-01-04
101272 기타 이화 부동산 최윤원 2013-01-04
101267 휴대전화 수호모바일 mm3850 2013-01-04
101260 기타 엘 까미노 최봉숙 2013-01-04
101258 자동차 (주)우승디지털 김지아 2013-01-04
101256 서비스 현대택배 정기주 2013-01-04
10125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정지혜 2013-01-04
101248 기타 씨에스베스트 박지현 2013-01-04
101246 식음료 알앤엘 삼미 김지웅 2013-01-04
101245 기타 대한통운 신지애 2013-01-04
101244 휴대전화 옥션 신지숙 2013-01-04
101243 기타 홈앤쇼핑 성창도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