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메트리스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구매했는데 환불하는 과정이 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이스 메트리스 논현동 가구거리에서 구매했는데 환불하는 과정이 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란
  • 조회수 : 1,819회
  • 작성일 : 12-05-12 03:00:09

본문

전 이런 황당한 일을 당했어여~집에서 받아보니 구매자 허락없이 메트리스 비닐이 뜯겨져 있었어요

그래서 그날 저나해서 왜 비닐이 뜯겨져 있나했더니? 구매결정하고 배송과정에서 뜯는단 말에 전 황당헀습니

다. 기냥 강매에 전 저나를 끊었지요...그러구나서 침대에 누워보니 너무 소프트해서 오히려 불편한 느낌이더라

구여 그래서 다시 저나를해서 환불요청했더니 향균처리 비용 40만원을 물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실랑이 끝에

 30만원이라는 결론이 나아서 그 다음날 반품하기로 결정했는데 다시 통화과정에서 메트리스를 방문확인하고

저보고 수거할때 기사님 차타고 오라고 하더라구여 어째건 저도 신중이 고르고 한아이라서 다시 보내기도 귀찮

았지만 그쪽 에이스 침대에 대해서 넘 실망스러워서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원래 소비자체험기간이 있는거라고

다른 침대회사에서 듣게 되니 더더욱 괴심한 생각이드네요 전 이미 오늘 메트리스 회수해간 상태고 돈도 손해

보고 본 상태예여 이거는 제가 잘못인지 알고 싶어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매하신 매트리스의 배송과정에서 비닐도 뜯겨져있고 누워보니 불편하여 반송하셨는데 향균처리비용을 부담하시게 되어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제품이 소비자체험에 대한되는 제품인데 판매자가 설명하지않았다면 문제가 될수있으며 또한 하자가 아닌 불만족으로 반송을 요청한 경우에는 판매자의 요금청구가 부당하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다만, 비닐을 뜯어서 배송을 한부분은 잘못한것이므로 그내용을 중심으로 판매자와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100761 생활가전 HP서비스센터 신경숙 2013-01-03
100760 기타 롯데닷컴 윤정빈 2013-01-03
100759 기타 로잰택배 이상채 2013-01-03
100758 생활용품 아이슈즈맨 이근수 2013-01-03
100757 식음료 한진택배 김재곤 2013-01-03
100756 서비스 에코싸이클링 차정은 2013-01-03
100755 기타 미라지가구 김복자 2013-01-03
100754 통신 SK telecom 정해영 2013-01-03
100753 생활가전 지마켓 유나 2013-01-03
100752 생활용품 마켓비 김병구 2013-01-03
100750 기타 한진택배 한은경 2013-01-03
100748 서비스 대전취업정보 로지온 2013-01-03
100744 휴대전화 sk텔레콤 김금예 2013-01-03
100740 기타 코스죤 최현주 2013-01-03
100738 식음료 농사랑 함은영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