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올레 ] kt올레 영업사원들의 영업실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182회
  • 작성일 : 12-12-26 13:47:16

본문

2년전 kt올레 영업사원으로 부터 인터넷 전화기 tv를 하나로 묶으면 더 저렴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전화를 받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이미 사용중인 kt 인터넷과 tv 집전화가 있었지만 그렇게 하는것이 저렴하다기에 같은 회사이기에

믿고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그때 제가(이미영)  전화를 받고 가입자인 아버지 주민번호를 모른다고 했더니 본인이 가입하셔도 된다고

하여 저는 그렇게 가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제 명의로 등록을 할때 아버지이름으로 가입된 인터넷은 철회가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영업사원은 그때 하나로 묶는것이라고 설명을 하였고요 그때 해약에 대한 따른 설명은 없었습니다.

인터넷은 같은 kt였기에 당연히 옮겨오는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2년이 지난이후 통장을 정리해보았는데 왠일입니까? 2년동안 아버지통장에서 아버지명의의 인터넷

요금이 26000원씩 납부가 되어지고 있었던게 아닙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더니 신규가입인데 당연하다는 식으로 변명만 늘어놓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나로 묶는것에 대한 설명만했지....제 명의로 가입된다면 아버지의 인터넷을 따로 해약해줘야

한다는 부연설명은 없었거든요! 어떤 바보다 해약을 해야된다고 설명을 듣고도 하지 않겠습니까?!

대기업인  kt올레의 영업사원들은 영업에만 급급하여 사후 관리는 커녕 이제와서 설명했다는 핑계만 대며

2년동안 이유없이 가져간 6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전에도 사실 kt올레에서 성인방송을 시청하지도 않았는데 가입을 리모컨으로 했다고

요금이 자동이체로 납부되고 있었지만 그냥 덥어준적이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대기업의 영업사원들의 틀린 영업행태와 사후관리를 그냥 두고 볼순 업습니다.

그래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101798 서비스 cj택배 조기석 2013-01-07
101797 기타 한진택배 임혜원 2013-01-07
101796 서비스 김지영한의원 한미화 2013-01-07
101795 digital 삼성전자 조윤지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