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설치불가에 따른 강제 해지건 2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설치불가에 따른 강제 해지건 2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관희
  • 조회수 : 3,153회
  • 작성일 : 12-08-22 16:55:17

본문

안녕하세요.

일전에 상담을 받았습니다. 내용은 아래 첨부했습니다.
(통신. 53132번, 제목 [SK브로드밴드] 설치불가에 따른 강제 해지건)
(http://www.goso.co.kr/bbs/board.php?bo_table=testDB&wr_id=53132&sca=&sfl=wr_name%2C1&stx=%B1%E8%B0%FC%C8%F1&sop=and)

오늘보니 요금을 차감한다고 문자가 왔더군요.
설치 불가로 판정되어 정지를 요청했더니
더이상 정지가 안된다고
설치도 안 해 놓고는
요금을 빼갑니다.

어떤 다른 방도가 없는지요?

좋은 하루되십시오.

-------이전 글---------
1. SK브로드밴드를 6년간 사용했음.
2. 이사한 집이 설치 불가 판정을 받음(전산으로 조회시 설치 가능이라고 나왔음)
3. 추후 이사등의 변경사항으로 계속 사용하고 싶어 정지 요청함. (1년전)
4. 1년이 지난 시점에서(7월7일) 더 이상 정지 불가로 해지를 해야 한다고 함.

<요구사항>
설치불가는 SK브로드밴드의 위약사항인데도, 6년간의 사용년수를 포기하고,
(TB결합, 온가족 할인시 사용년수가 중요함)
재가입시 다시 몇년간의 약정을 해야하는 등 손해가 있는데,
강제 해지가 부당하다고 판단됨

정지 유지에 따른 SK브로드밴드측의 별도 비용 지출이 발생하지도 않고,
별도의 배상등을 요구하지도 않았으며,
이에 그냥 추후 다시 사용하고 싶어 해지가 아닌 정지를 요구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나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98357 기타 G마켓 고세미 2012-12-24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98352 유통 진마케팅 진마케팅 2012-12-24
98351 기타 패션밀 김지은 2012-12-24
98350 기타 김종문 2012-12-24
98349 digital 하나엔터테먼트 백호기 2012-12-24
98348 식음료 한정식

처리중

환불규정
박근아 2012-12-24
98347 기타 멜리사룸 오은혜 2012-12-24
98346 기타 티몬 김수영 2012-12-24
98345 서비스 대한통운 이순희 2012-12-24
98344 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 안두영 2012-12-24
98343 기타 영무역-네이버 체크아웃 입점업체 이희성 2012-12-24
98342 유통 예뻐라 이순희 2012-12-24
98341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훈 2012-12-24
98340 기타 규수방 가구 허다정 2012-12-24
98338 기타 백수정 2012-12-24
98336 기타 아베코리아 이대희 2012-12-24
98335 생활용품 대우전자 조준호 2012-12-24
98334 휴대전화 LG,올레KT 문영미 2012-12-24
98333 기타 똑똒한 오후 반경란 2012-12-24
98329 기타 (주)여행정보서비스 강미영 2012-12-24
98323 기타 토모토모 송효은 2012-12-24
98318 기타 G마켓 정은영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