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반응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반응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재원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2-12-18 19:25:34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번 문의 드린 다음 처리 댓글이 달린 상태인데.
현재까지 현대 택배에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내용증명 보내고 절차에 들어가야 하는지요?
처리 지연 시 시간적, 정신적 손해배상도 청구하려 합니다.

아래는 지난번 문의사항입니다.


-------------------------------- 아 래 --------------------------------

안녕하세요.

택배로 음식물을 주문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오지 않아
문의를 하니 업체쪽에서는 발송했다고 하며 운송장번호(220758483050)를
알려 주었습니다.

현대택배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받은적이 없는데 수령 완료처리가 되어있네요.
(수령 완료처리된 일은 집에 아무도 없던 날입니다)

주문 상품이 신선식품이라 지금 받아봐야 손상되어 있을것 같고,
발송처(티몬) 1544-6240에 못받았으니 다시 보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택배회사에서 사고라고 연락이 와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대택배 지원센터는 연락이 안되고 있어 더욱 답답합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안내 부탁드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22 생활용품 조진희 2012-12-13
95321 서비스 김성아 2012-12-13
95320 유통 이존광 2012-12-13
95319 서비스 신희진 2012-12-13
95318 생활용품 박효빈 2012-12-13
95315 유통 안윤희 2012-12-13
95310 통신 박민수 2012-12-13
95304 기타 김기현 2012-12-13
95302 유통 이진 2012-12-13
95300 기타 노시준 2012-12-13
95299 기타 김새로운 2012-12-13
95294 서비스 위순남 2012-12-13
95291 기타 유혜영 2012-12-13
95284 서비스 하선미 2012-12-13
95281 통신 김운복 2012-12-13
95280 기타 박혜진 2012-12-13
95276 기타 조호성 2012-12-13
95272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71 서비스 신한수 2012-12-13
95270 기타 곽성남 2012-12-13
95269 휴대전화 가정선 2012-12-13
95267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5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4 기타 차진솔 2012-12-13
95255 식음료 배종구 2012-12-13
95254 기타 조형진 2012-12-13
95252 서비스 박지홍 2012-12-13
95251 생활용품 사지원 2012-12-13
95250 기타 황우람 2012-12-13
95249 자동차 정창환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