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통운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 통운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현석
  • 조회수 : 630회
  • 작성일 : 12-12-13 14:55:1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송파구 문화회관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달전에 저희가 미미월드에서 장난감 세탁기를 구입했는데

 문 부분에 이상이 있어 다시 새제품으로 교환하기

위해 대한통운 택배 기사를 불러 택배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3주가 지나도 소식이 없어 미미월드에 연락을

했더니 자기들은 택배 내용을 전혀 모르시고 담당자랑 연락이 안되어 1주일 정도 뒤에 연락이 되었습니다.

알고 보니 대한통운이 택배를 안보냈다고 하여 대한통운쪽 고객센터에 연락을 했더니 택배 기사가 주소를

임의로 바꿨기 때문에 자기들은 무관하다고 하면서 택배 기사의 연락처를 알려줬습니다.

그 택배기사는 장탱웅 이라는 분이셨고 그분의 연락처는 010-5028-3862 번이였습니다.

그분과 통화했더니 그분이 그 소포를 가지고 미미월드에 갔더니 택배가 나이키 신발이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다시 연락주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2월 10일날 연락을 해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지금은 확인이 안되니 오늘 오후 4시까지 연락을 준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날 연락이 안와서 제가 11일날 오전 11시에 연락을 드렸더니 지금은 업무가 바빠서 오후 3시에 연락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후3시까지 기다렸는데 연락을 안주시더군요. 그리고 연락을 했더니 30분 가까이

고객센터에 연락이 되지 않아 다음날인 오전 12일날 오전 11시에 다시 연락을 드렸습니다. 택배 보낸날짜는

11월 1일인데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고 저의 장남감 세탁기도 모른다고. 그리고 계속 기다려달라고만 하시고

연락 없다고 위에분을 바꿔주던가 11일날 상담했던 분과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전화 연결이 안된다고

하면서 오늘 3시에는 꼭 연락을 주시겠다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분 성함이

"유연숙" 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정말 3시까지 기다리겠다고 했는데 또!!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4시에 연락을 했더니 이번에는 "이현숙"이라는 분이 제가 "유연숙" 분에게 연락드렸고, 오늘 오후6시

전에 연락을 드리라고 말씀드렸다고 꼭 드릴꺼라고 . 위에분이랑은 통화 안되다고 계속 그러시더군요.

제가 일부러 회사 전화로 녹음까지 했는데요.  결국 연락 안오셨고요. 오늘 12월 13일까지 연락 안주시면 제가

고객 센터에 항의넣겠다고 했는데도 연락 없네요.

그쪽 대한통운 고객센터는 정말 위에 상사랑 연락이 안되는것인지?

자신의 명예와 회사까지 담아서 저한테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 자료 요청하시면 녹음자료도 보내드리겠습니다.)

저는 일단 대한 통운도 대한 통운이지만 그 상담사분들을 꼭 신고하고 싶고요. 꼭 그분들에게 사죄 받고 싶습니다.

아니 어떻게 회사의 명예와 자신을 믿어보라는 말을 하시고 한번도 아니고 두분다 그렇게 실망을 시키시는지

저희는 어떻게든 빠르게 손해 배상을 받고 싶은데요.  저희 제품을 돌려주는 것뿐 아니라 그 두 직원분들이

꼭 사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택배 운송장 번호는 662- 8959-192 번이고요.

물품 장난감 세탁기 5만원 상담의 장난감이고요.

저희가 택배를 보낸 날짜는 11월 1일입니다. 꼭 확인해주시고 대한통운이 더는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499 자동차 대규모 상사 박재동 2012-12-27
99497 생활가전 삼성전자 kang 2012-12-27
99495 식음료 팔도 박민제 2012-12-27
99494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조준환 2012-12-27
99493 기타 yes24 중고샵 권해홍 2012-12-27
99490 생활용품 cj오쇼핑 조효선 2012-12-27
99489 기타 기아자동차 김대영 2012-12-27
99488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허문기 2012-12-27
99487 유통 cj택배 민재윤 2012-12-27
99486 기타 아벤트코리아 이미정 2012-12-27
99485 기타 개인 문정배 2012-12-27
99484 금융 AIA생명 이은주 2012-12-27
99483 생활용품 AK몰 이지은 2012-12-27
99482 기타 라스포짐제기점 윤서영 2012-12-27
99481 기타 삼성카드 박세준 2012-12-27
99480 기타 명동패션 황은숙 2012-12-27
99473 서비스 인정머리 미용실 감귤 2012-12-27
99472 기타 노벨아이 김연정 2012-12-27
99467 금융 에듀코리아 김채연 2012-12-27
99465 기타 옥션 티켓 최진영 2012-12-27
9945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안원호 2012-12-27
99447 유통 카라 한인희 2012-12-27
99445 통신 다운데이 한성민 2012-12-27
99444 서비스 여우미피부과의원 김지훈 2012-12-27
99440 통신 아이넷스쿨 박옥분 2012-12-27
99437 휴대전화 삼성 강성관 2012-12-27
99432 유통 동부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장지은 2012-12-27
99431 기타 가천대학교 박선경 2012-12-27
99430 생활가전 지마켓(진영) 유나 2012-12-27
99429 서비스 대한통운 김인복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