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말도안되는 기업 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yu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12-31 17:21:10

본문

안녕하세요.
12월 20일 인터넷에서 구매한 가방을 대한통운에서 배송 받게되었습니다.
상품은 받지도 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송장번호 조회해보니
24일 밤 11시가 되어가는 시간에 배달완료라고 되어있더군요
배달완료됨 옆에는 기사 이름. 연락처 무엇하나 있지 않았습니다.
영업소 번호조차요. 그리고 배달완료를 했다면, 문자나 전화로 택배배달예정이라는
연락또한 다른 택배기사님들은 기본적으로 주시는것을,대한통운 기사는 그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리고 본사 콜센터 ? 장난하는지 전화연결 오전부터 오후까지 되지도 않을뿐더러
물품못받았다는 얘기에 자기들 일 아니라고 아주 덤덤하게 사고처리 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겨우겨우 알아낸 택배기사 번호로 연락해보니 자기가 상품을 어디다 던져놨는지
아니면 누구한테 줘버렸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기만 바쁜지 제가 연락 하기전까진 연락조차
먼저 하지 않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참고 다들어주니 오히려 자기 입장만 내세우며 저더러 지하1층부터 저희 아랫집까지
문두드려가며 택배받은거 없냐고 물어보라는 겁니다. 가관입니다 아주
콜센타에 전화했더니 사고처리접수도 제가 직접해야만 하고, 여기선 자기네들이
실수해서 잃어버린 물품도 고객이 직접 여기저기 전화번호 알아가며 전화해야되고
직접 신청해야되고, 죄송하단 얘기조차 듣지못하는게 당연한거고, 컴플레인 담당하는
부서/직원도 없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대한통운. 그렇게 기본적인 배달연락과 안전하게 물품 전달도
못하면서 어떻게 택배업체로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도저히
점점 화만 납니다. 사고처리 접수도 자기네들 쉬니까 1월 3일날 하랍니다 ㅡㅡ
3일날 전화해서 접수하고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자기네들도 답변 못하네요
뭐 이딴 기업이 다있죠
대한통운 두번다시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정말 짜증나네요
대한통운 고발합니다. 이따위로 일처리 할 거면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427 휴대전화 대명텔레콤 김선분 2013-01-06
10142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19 기타 인터넷 쇼핑몰 박영민 2013-01-06
101418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6
101417 기타 쿠팡 박효정 2013-01-06
101414 통신 LG휴대폰대리점 여소라 2013-01-06
101410 생활가전 고려통상 노상남 2013-01-06
101409 기타 스니커라인 김선우 2013-01-06
101402 서비스 에듀톡(열공클래스) 이경숙 2013-01-05
101401 통신 파일함 이미선 2013-01-05
101400 기타 에듀톡(열공클래스)

처리중

취소
이경숙 2013-01-05
101399 휴대전화 LG특판팀 곽은식 2013-01-05
101397 휴대전화 KT올레폰 안심플랜 조형철 2013-01-05
1013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혜진 2013-01-05
101395 기타 울산종합설비 김혜영 2013-01-05
101394 기타 gs마트 정영철 2013-01-05
10139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지영 2013-01-05
101392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김경일 2013-01-05
101391 휴대전화 대우정보통신 김후령 2013-01-05
101390 서비스 오다헤어 정진숙 2013-01-05
101389 생활용품 YES24

처리중

배송관련
dowon 2013-01-05
101388 기타 경동도시가스 황수희 2013-01-05
101387 식음료 참도깨비푸드 정연희 2013-01-05
101386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1-05
101385 기타 K2 조항구 2013-01-05
101384 기타 로하스 지석구 2013-01-05
101383 서비스 CJ택배 박유진 2013-01-05
101382 생활용품 ak몰 이영란 2013-01-05
101381 서비스 cj택배 대한통운 김거민 2013-01-05
101380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지민 2013-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