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체크아웃에 있는 아미라는 쇼핑몰 환불 한달동안 지연 및 전화통화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선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12-17 18:09:52

본문

한 달 전에 상품을 주문 하고 상태 불량인 제품을 받아 바로 택배 이용하여 판매자에게 보냈습니다.
물론 판매 사이트의 반품 및 환불에 관한 조항이 있었지만 새 제품이 불량 제품으로 배송 되어왔기 때문에
제가 반품 택배비를 지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착불로 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동안 환불 처리가 되지 않아 쇼핑몰 홈페이지에 환불 문의를 하였지만 동문서답의 답변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통화를 여러번 시도했지만 통화 연결이 단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인 지금 두 번의 항의 댓글 후에 저에게 남겨진 댓글은 상품 입고 확인 되었으니 택배비 4000원과 추가 운임 1500원을 계좌로 입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상태 불량 제품을 보낸 쇼핑몰 측의 잘못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환불을 요청하는데 제가 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으로 화가 나고 난감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상품의 하자로 반송하셨는데 반송비를 요구하여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하자품일경우 배송비는 판매자의 부담이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6162 생활용품 김서영 2012-12-15
96161 기타 이상훈 2012-12-15
96160 기타 서다운 2012-12-15
96159 기타 이수인 2012-12-15
96158 기타 백해경 2012-12-15
96157 기타 최은주 2012-12-15
96156 기타 손정자 2012-12-15
96155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4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3 기타 김선량 2012-12-15
96152 서비스 연학모 2012-12-15
96151 금융 김창일 2012-12-15
96150 서비스 J 2012-12-15
96149 자동차 고진우 2012-12-15
96148 금융 김창일 2012-12-15
96147 서비스 엄정필 2012-12-15
96146 자동차 강지미 2012-12-15
96142 식음료 양옥분 2012-12-15
96141 금융

처리

농협
GOBBANG 2012-12-15
96139 기타 김경화 2012-12-15
96137 기타 고아란 2012-12-15
96136 자동차 김진아 2012-12-15
96135 건설 홍정민 2012-12-15
96130 자동차 안명현 2012-12-15
96129 생활용품 김효의 2012-12-15
96128 기타 오순화 2012-12-15
96127 기타 yjchang 2012-12-15
96103 휴대전화 강덕수 2012-12-15
96098 생활가전 문현주 2012-12-15
96095 기타 이현우 2012-1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