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도 안해주고 돈만 자동이체해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설도 안해주고 돈만 자동이체해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은희
  • 조회수 : 39회
  • 작성일 : 12-12-10 14:49:57

본문

저희는 sk텔레콤에서 인터넷을 금촌동 321-18번지에서 사용하다가  가게를 그만두게되어 인터넷을 현재살고있는 금촌동 두보아파트로 이전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먼저살던곳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전화도  현재살고있는 두보아파트로 이전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인터넷전화를 먼저가설하러 기사분이 나오셨어요 그래서 인터넷도 오신김에 같이 가설해달랬더니 현재로는 기사님한테는 접수가 안되어 있지만  보고 해주신다고 하더니  지금의 주택이 옛날주택이라서 선이 하나밖에 없어서 전화도, 인터넷도 가설을 해줄수가 없으니  당분간 이전신청을 보류하고 정지해 놓으면 요금은 부과되지 않은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알아서 해달라고 했는데 계속해서 sk텔레콤 으로부터 요금부과로 인하여 통장에서 자동이체로 돈을 출금해가서 수없이 지금의 상태를 설명하고 요금을 부과하지말것을 종용하였습니다. 그런데도 계속출금을 해가서 통장의 잔고를 계속비워놓았더니 계속해서 문자로 신용정보에 걸겠다고 협박을 하여 통화자에게 현재의 상황을 이야기하며, 가설을 해주고 돈을받어가던지 그렇지 않으면 가설해 줄때까지는 요금을 부과하지말것을 얘기하였으나  통화하는곳은 돈내라고 독촉하는곳이지 소비자의 이야기 들어주는곳이 아니니 소비자센터로 전화하라하고
소비자센터에 전화하면 전화도 받지안고 연락처 남기라해서 남겨놓으면 연락도 안하고 잊어버릴만하면 한번씩 이런일이 반복되기를 여러번하여 도저히 참을수없어 해지를 하던 어떻게든 결말을 봐야겠다 생각하던중 예전에 인터넷을 가입시켜준 대리점이라하며 전화가와서 지금의 사정을 모두이야기 하니까 그런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서 지금의 인터넷을 해지하고 새로이 가입을 시켜드리겠다는거예요 불편을 드려서 죄송하고 위약금도 인터넷비용도 발생하지않게 해주겠다고 하더니 2달이상 아무런 연락도없더니 2개월분 인터넷 요금이 밀렸으니 내지않으면 신용불량자로 만들겠다는 연락이와서 계속해서 문자온곳으로 연락을 취했더니 통화도안되더니 가까스로 통화가 되니 이곳역시 요금만 독촉하는곳이란것.  똑같은일이 계속반복되고, 소비자센터와 연락이 되어 지금의 사정을 이야기하니 지금에와서 저희와 통화한 내역은 하나도없고 이전신청도 한적이없어 사용하지않아도 계속해서 요금을 내야한다는겁니다. 장황하고 두서없이 이야기하였는데요 결론은 지금까지 저희는 지금의 상황을 계속전화 통화할때마다 이야기 하였는데 그기록은 하나도없고 대리점직원이 본인인것처럼하여 해지통보한 통화기록밖에는 없다는겁니다. 그러면 수없이 전화한 사람은 누구이며 허공에대고 떠든격이네요 사용하지도 않은요금을 내야되는건가요 너무도 억울하고 그동안 통화한 통화료만해도 인터넷비용 내고고 남았을겁니다. 힘없는 저희들 너무억울하고 자기들 유리한내용만 녹취하고 소비자의 사정은 아랑곳하지 않는 이동통신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71 기타 정용희 2012-12-13
95370 서비스 이영진 2012-12-13
95369 서비스 곽도경 2012-12-13
95368 서비스 강현석 2012-12-13
95365 기타 민지 2012-12-13
95359 서비스 강은혜 2012-12-13
95357 기타 박다해 2012-12-13
95355 digital 박지현 2012-12-13
95354 서비스 조성구 2012-12-13
95349 기타 정민주 2012-12-13
95347 서비스 이유미 2012-12-13
95345 서비스 전정태 2012-12-13
95344 서비스 조하영 2012-12-13
95343 유통 김지우 2012-12-13
95342 생활용품 김정윤 2012-12-13
95341 서비스 이혜진 2012-12-13
95340 휴대전화 최은진 2012-12-13
95339 생활가전

처리

TV액정
노두철 2012-12-13
95338 자동차 김기용 2012-12-13
95337 서비스 이민아 2012-12-13
95336 휴대전화 구자억 2012-12-13
95335 서비스 구현지 2012-12-13
95334 식음료 노미영 2012-12-13
95333 기타 박민혜 2012-12-13
95332 유통 이하영 2012-12-13
95331 서비스 지우섭 2012-12-13
95330 서비스 김효은 2012-12-13
95329 생활용품 성선희 2012-12-13
95328 유통 임춘희 2012-12-13
95327 자동차 오창준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