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땜에 입에서 쌍욕밖에 안나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sk 땜에 입에서 쌍욕밖에 안나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재헌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2-12-20 19:56:02

본문

여자친구와 나는 아이폰을 4년전부터 쭉 써왔다. 아이폰3때부터 4s까지..

이번에도 아이폰5로 둘다 바꾸려다가 겔노트2가 좋다는 미친 소리를 듣고.

호기심반으로 SKT VIP 인것을 이용하여 TSHOP 에서 80만원대에 나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노트2 2개를

주문하였다.

안내양과의 나름 친절한 통화를 마치고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었으나.

일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분명 아이폰4S와 유심칩이 연동된다는 안내양의 말을 듣고 유심칩은 필요없다고 신청또한 하지 않았는데

박스를 여는 순간 유심칩이 같이 껴온것이다. 이것들이 미쳤나 하고 그냥 무시한상태로 기존의 유심칩을

꽃았으나 핸드폰은 인식을 못하시고. 설마설마 해서 새 유심칩을 껴봐도 인식 못하시고.

개통되어 보냈다는 핸드폰은 하루종일 찐따같이 죽어있었고.

하루종일 안내양과의 통화에 지친나는 정말 부셔버리기 직전까지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지막이다 라는 심정으로 전화를 또 했는데 안내양은 설명서에 나와있는 내용만 주절주절..

유심칩을 뺏다껴보라는 이빨만 주절주절.. 내가 시각장애인이냐.. 지체장애인이냐..

몇시간동안 글씨 몇글자 못읽어서 너희랑 하루종일 이옘병을 하고 있겠냐..

결국 나는 하루종일 먹통된 전화 두대를 가지고 발광을 하다가..

대리점에 가보라는 미친 무책임한 안내양에 말을 마지막으로 대리점으로 가기직전에 이 글을 올린다.

대리점가서도 안되면 나는 몇일동안 핸드폰 없는 찐따가 되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어보자..

안내양은 그부분까지는 저희도 잘 모르겠네요.. 이.. 어디있는지만 알았어도 넌 쓰러질때까지 맞았다..

ARS 전화는 아무리 쳐 걸어도 한시간에 한번 연결될까 말까고 안내양 교육은 대체 어떻게 시킨건지

사전 주문했던 내용은 하나도 모른 상태로 전화받는 애들한테 마다 나는 앵무새 같이 처음부터 얘기를

해야하고. 녹음기에 녹음해놓고 틀어주는게 힘도안들고 더 나을듯 했다.

오늘 하루종일 통신두절 된것과 시간뺏긴거 하며 열받는것만 생각하면 진짜 다 총으로 쏴버리고 싶다.

나같은 피해자들이 없기를 바라며.

미친 제대로 돼먹지도 않은 온라인상에 구매를 소비자들이 피했으면 한다.

손가락에 쥐날때까지 올릴테니. 모든 소비자들이 보시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67 서비스 이의민 2012-12-13
95566 생활용품 박현정 2012-12-13
95565 기타 강은지 2012-12-13
95564 휴대전화 홍민호 2012-12-13
95563 서비스 김혜나 2012-12-13
95562 기타 정문영 2012-12-13
95561 생활용품 박성미 2012-12-13
95560 통신 전형욱 2012-12-13
95559 서비스 정유나 2012-12-13
95554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