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에서 이물질나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에서 이물질나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화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12-17 14:13:45

본문

정수기 렌탈 1년 9개월차에 정수기에서 검은 이물질이 나와서
1차 점검  A/S 를 받았습니다.
그 후 한달이 채 되지 않았을 때에 또다른 흰색 이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웅진코웨이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저희주소 관할지점에서 연락이왔습니다.

이물질이 나와서 물은 편하게 먹지도 못했는데, 요금은
요금대로 제가 다 지불해야 하고, 새 제품으로 교환이 되는지
물어보니, 교환도 안되고 다시 A/S를 하라는 식이었습니다.
두 번이나 이물질이 나왔는데, 어떻게 사용하겠습니까?
첫번째 이물질 나왔을 당시 제 아들이 장염으로 학교까지
결석을 했었는데 그것도 정수기 탓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콜센터로 다시 전화해서, 본사와 직접 통화하고
싶다고 문의했더니, 또다시 그 지점에서 연락이 왔더군요
그제서야 제가 원하던 답을 못줘서 미안하다며 사과를 하더군요
저도 그 사과를 받아들이고
이 후의 요금지불은 전혀 없는것으로 하고
정수기 반환을 하기로 마무리지었습니다.
 
다음날 바로 반환기사가 방문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기사들이 바쁜가 하고 기다렸는데, 그 후로 일주일이
지나서야 연락이 왔습니다. 원래 반환하기로 했던 날이 아니고,
일주일이 지난 날로 반환일자가 정해져 있었다는 겁니다.
저와 통화한 내용이랑 달라서,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더군요.
그리고 기사가 방문했을 때는 요금을 지불 하여야 반환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이 전에 다 마무리 된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우롱당하는 기분이었습니다.

저의 단순변심이 아닌, 이물질로 인한 반환결정인데
업체에서는 소비자 입장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혀 없더군요.
저는 더이상 이 제품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반환을 하고싶을
뿐인데, 웅진코웨이 측에서는 렌탈료 납부로도 이랬다
저랬다 하고 심지어 약속까지 지키지 않았습니다.

역시, 소비자 개인이 대기업을 상대하지 못한다는 것을
저는 이번에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592 기타 광진홈시스 이정석 2013-01-14
103587 기타 개인 윤설민 2013-01-14
103581 기타 웅진코웨이 우리특허 2013-01-14
103580 휴대전화 Outfit7 In 진선영 2013-01-14
103578 서비스 아이리스 펜션 윤진원 2013-01-14
103577 식음료 농심 이정원 2013-01-14
103576 서비스 온라인투어 황재성 2013-01-14
103574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현정 2013-01-14
103568 생활용품 11번가 장해수 2013-01-14
10356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김강률 2013-01-14
103562 휴대전화 이지다운 김희영 2013-01-14
103560 서비스 아이엠컴퍼니 홍종우 2013-01-14
103551 기타 게스코리아 김민주 2013-01-14
103550 유통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14
103545 서비스 구글 김찬영 2013-01-14
103538 기타 인터파크 박현자 2013-01-14
103537 기타 신세계몰 이성경 2013-01-14
103536 서비스 CJ E&McorP 이경민 2013-01-14
10353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명희 2013-01-14
103534 기타 티몬 김정용 2013-01-14
103533 서비스 와이즈페이 서유진 2013-01-14
103532 서비스 대한통운 손봉기 2013-01-14
10353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은경 2013-01-14
103530 기타 adult19.kr 이재순 2013-01-14
103529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교순 2013-01-14
103528 통신 이지다운 김지호 2013-01-14
103527 기타 엔시소프트 박종진 2013-01-14
103526 생활용품 G마켓 유경아 2013-01-14
103525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4
103524 생활용품 포그니침구

처리중

솜틀집
이찬수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