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게양구 작전동에있는 천지연보석불가마사우나 청소직원이 넘 황당하고 무섭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천 게양구 작전동에있는 천지연보석불가마사우나 청소직원이 넘 황당하고 무섭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유영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12-03 18:08:14

본문

어제 오후 7시경 네살난딸아이와 천지연보석불가마에 목욕을 갔는데 샤워기있는쪽에 하수구가 막혀서 물이 안내려가길래 청소하시는분한데 막혔다고 뚫러달라고했더니 조금있다 들어와서 자기는 그거 못뚫는다고 아까부터 그랬다고 야간직원오면 해달라고 그러다더라구여..그래서 그럼 목욕으 어떻게하냐고 조치를취해달라고 윗층카운터나 주인한테 얘기해달라고 했더니 자기는 못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길래 목욕을 하란말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더니 그렇게 답답하면 자리를 옮기라던군요..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게 말이냐고 뚫어라도보고 해야하느거아니냐니까 자기가 나이도 많은데 목소리높인다고 자꾸제어깨를 치면서 얘기하더리구요..아가도 있고해서 더이상 암말안하고 목욕하고있는데 사람들한테 저년이 자기한테 뭐라했다고 하면서 자꾸 제뒤에서 욕을하는데도 아기도 있고해서 못들은척했는데 급기야 제뒷쪽샤워기에 앉아서 목욕을하더니 탕에 있는 물보다 더뜨거운물을 저와제딸4살짜리한테 뿌리더군요..전 넘 놀라 뭐하시는거냐니까 하수구뚫렸는지 볼려고 그랬다더군요.뚫지도 않은 하수구를 손님 등에 뜨거운 물을 뿌리면 뚫리나여?다행이 그물을 제가 거의다 맞아서 제딸은 아무이상이 없지만 그어린아이가 그물을 맞고 화상이라도 입었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그렇게 당하고나니 더있을수가없어서 얼른 헹구고나오니 그아주머니 저랑 눈마주치자마자 없어지시더라구요.나올때 커운터얘기할랬더니 손님이 많아서 그냥 왔는데 집에와서도 진정이 안되더라구요..그아주머니 손님이랑 싸우는거 제가 본것만 다섯번정도인데 제가 당할지는몰랐네여..네이버검색해보니 천지연보석불가마 직원서비스가 엉망이라는 글이 몇개있더라구여.. 하수구가 막혔으면 앉지말라고 표시를하던지 그것보다 그아주머니의 근무태만 태도가 황당하고 솔직히 무서워서 다시는 못갈거같아요..그영업장에 이런일이 있었다고 직원교육좀 해달라고 말좀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불가마사우나에서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24 기타 손은영 2012-12-13
95323 유통 조정임 2012-12-13
95322 생활용품 조진희 2012-12-13
95321 서비스 김성아 2012-12-13
95320 유통 이존광 2012-12-13
95319 서비스 신희진 2012-12-13
95318 생활용품 박효빈 2012-12-13
95315 유통 안윤희 2012-12-13
95310 통신 박민수 2012-12-13
95304 기타 김기현 2012-12-13
95302 유통 이진 2012-12-13
95300 기타 노시준 2012-12-13
95299 기타 김새로운 2012-12-13
95294 서비스 위순남 2012-12-13
95291 기타 유혜영 2012-12-13
95284 서비스 하선미 2012-12-13
95281 통신 김운복 2012-12-13
95280 기타 박혜진 2012-12-13
95276 기타 조호성 2012-12-13
95272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71 서비스 신한수 2012-12-13
95270 기타 곽성남 2012-12-13
95269 휴대전화 가정선 2012-12-13
95267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5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4 기타 차진솔 2012-12-13
95255 식음료 배종구 2012-12-13
95254 기타 조형진 2012-12-13
95252 서비스 박지홍 2012-12-13
95251 생활용품 사지원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