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의 무책임과 무성의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성호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2-26 18:47:41

본문

2005년 엘지 전자 방배대리점에서 당시 최 첨단이라고 하는 DLP 프로젝션 52" TV를 구입하였습니다.
1년 조금 지나 화면이 나타나질 않아서 수리 의뢰했더니 램프가 고장이라고 하여 15만원 들여서 수리 했습니다(물론 구입 당시 램프는 소모품이라 정기적으로 갈아 주어야 한다는 일언의 이야기도 듣지 못했음) 이러한 과정이 지난 8월 까지 3회 있었는데 최근에 다시 고장이 나서 또 수리 의뢰 했더니 담당 기사 하는 말이 이번에는 드라이버 보드가 고장인데 이 제품은 이미 단종 된 것이라 부품이 없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경비는 약 18만원 정도 든다고하여 며칠 생각하다가 제품의 성능을 파악하지 않고 구입한 본인의 불찰이므로 이를 감수하고 다시 수리 의뢰 하였습니다. 기사가  그 부품을 구입하여 가지고 와서 수리를 한참 하던 중 다시 이 제품은 근본적으로 엔진에 문제가 있는데 이미 단종된 제품이라 부품도 구할수 없다하고 다시 돌아 갔습니다. 여기서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엘지 써비스 쎈터에 문제점을 이야기 하니 다시 민원 처리 부서에 연락을 하라고 하여 연락을 취하니 영 연결이 안되다가 며칠 지난 12월26일 오후 4시경 담당자라고 하는 직원 에게서 연락이 왔는데 부품 일체가 절품이라 어쩔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구입당시 가격이 약 450만원 이었는데 그냥 버려야 하느냐"고 반문 했더니 "고객께서 알아서 하시지요, 저희는 어쩔 수가 없네요"라는 답변이 전부였습니다. 7년 사용하고 수백만원 짜리 TV를 버려야 되는 지요? 물건 팔고 사후 부품 생산 중단하는 기업이 괴연 대한민국 Top을 달리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렇게 소비자를 농락해도 되는건지요? 그리고 본사의 책임 부서와는 전혀 연결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억울함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사업부까지 확인했으나 부품단종으로 수리 불가하다는 답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666 통신 KT 이의훈 2013-01-07
101665 휴대전화 아이엠티 글로벌(k 이행률 2013-01-07
101664 휴대전화 CJ대한통운 최규택 2013-01-07
101661 서비스 청담 cgv 이경민 2013-01-07
101660 서비스 신세계몰 장미정 2013-01-07
101659 통신 고시윌 박신애 2013-01-07
101658 기타 사랑의원 강학래 2013-01-07
101657 휴대전화 LGU+ 윤남식 2013-01-07
101656 기타 티빙 이은정 2013-01-07
101655 생활용품 콩깍지 오미현 2013-01-07
101653 식음료 펀앤쿡 이가을 2013-01-07
101644 휴대전화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07
101642 서비스 한진택배 곽송이 2013-01-07
101641 통신 지오피아 김귀용 2013-01-07
101640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재찬 2013-01-07
101639 기타 에스라티 서희 2013-01-07
101635 금융 새마을금고 엄영숙 2013-01-07
101634 생활용품 버팔로등산화 김정아 2013-01-07
101633 기타 AK몰 임민영 2013-01-07
101631 기타 뮤라스 이송미 2013-01-07
101630 금융 우리아이바생명 천소은 2013-01-07
101629 생활가전 미라지가구 김미정 2013-01-07
101628 기타 모노스토리 이송미 2013-01-07
101627 생활용품 와우몰스 배근석 2013-01-07
101625 생활용품 나이키 송지용 2013-01-07
101624 통신 현대택배 김지연 2013-01-07
101623 생활용품 헌트이너웨어 이은선 2013-01-07
101621 서비스 AS상조 강수남 2013-01-07
101620 digital 신세계몰 신승호 2013-01-07
101619 기타 럭키샵 권소영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