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2-12-13 17:59:37

본문

한우물 정수기 냉온수기가 새벽무렵 엄청나게 타는 냄새로 부엌은 물론 거실가득 찼습니다. 새벽에 물 마시러 나오지 않았다면 집이 다 탈뻔 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 직원이 급히 본체를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했지만 열어서 확인해 보니 차갑게 하는 부분이 자연연소한 걸로 보인다며 저에게 확인을 요구했지만 사실 사진을 찍진 않았습니다. 다시 연락을 주겠다며 가져갔지만 너무 무서워서 더이상 사용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문제는 그 후 노후돼서 그렇다느니 환경문제라느니 사용자 탓을 하더니 수리비를 내라고 하더니 화재 얘기를 꺼냈더니 다시 수리비를 무상으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무서워서 사용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계속 노후된 거라는 말만 계속하고 본체의 연소된 부분을 보내라고 하니 멋대로 소각했다고 하네요. 6년 사용한 건데 노후되서 자연연소 한다면 누가 사용하겠습니까? 130만원이나 주고 산 건데 이런 대접이라니 정말 화가 납니다. 무서워서 사용못하겠다고  보상해달라고 하니 안된다네요. 사용년도가 오래돼서 그렇다네요. 근데 2주정도 전에 필터교체와 정검 청소를 받았는데 거의 10만원 가까이 들였는데 얼마 안가 화재라뇨. 필터 비와 보상을 원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사용중 화재가 발생하여 정말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합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101798 서비스 cj택배 조기석 2013-01-07
101797 기타 한진택배 임혜원 2013-01-07
101796 서비스 김지영한의원 한미화 2013-01-07
101795 digital 삼성전자 조윤지 2013-01-07
101794 생활용품 한일월드필레오 천윤정 2013-01-07
101792 통신 파일데이 김정균 2013-01-07
101789 자동차 티스테이션진주상대점 하말용 2013-01-07
101784 기타 옥션5 임완진 2013-01-07
101782 유통 대한통운cj 박마리 2013-01-07
101780 휴대전화 핸드폰 이주연 2013-01-07
101777 기타 G마켓 정미경 2013-01-07
101775 휴대전화 kt(올레) 이주연 2013-01-07
101770 기타 가야미 신경석 2013-01-07
101767 자동차 지엠대우 정윤균 2013-01-07
101765 기타 코스메카코리아 김윤정 2013-01-07
101764 기타 슈즈샷 오태현 2013-01-07
101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남주 2013-01-07
101762 기타 제민병원 김규빈 2013-01-07
101761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101760 기타 아우토반 정동섭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