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데이터요금 부당 과금, 4G 사용불가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데이터요금 부당 과금, 4G 사용불가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희상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12-26 18:40:18

본문

안녕하세요? LG U+ 의 품질 및 바가지 요금에 대해서 고발하고자 합니다. 저희 와이프가 얼마전 3번에 걸처 일본을 갔다 왔습니다. 그중 마지막으로 갔다올때 저희는 인천공항에서 하루 만원짜리 데이터요금제를 가입했고 6일을 사용후 좀 더 체류를 해야할 것 같아 데이터 차단을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6만원만 과금이 되어야하는데 차단하자마자 1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이후 한국에 와서 얼마있다가 50만원이 넘었다는 문자를 또 받았습니다. LG쪽에 문의를 하자 시스템 오류로 잘못 과금이 되었다고 요금 조정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 돈이 빠져 나간것을 보니 원래요금보다 약 10만원이 더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시 문의를 하자 또 잘못 과금이 되어 조정을 해준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것뿐만 아닙니다. 요금조정의 문제로 데이터를 차단해야 한다고 했고 그로인해 국내에서 약 3주간 4G 인터넷을 사용할 수 없었고 이를 LG쪽에 항의를 하자 단말기의 문제이니 삼성에 가서 문의하라고만 응대를 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처음 와이프가 일본에 갔다왔을때 똑같은 문제가 발생했는데도 LG쪽에서는 아무런 개선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라면 일본인인 저희 와이프는 친정에 갈때마다 요금조정, 삼성서비스센터 방문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는 이야기인데 정말 여러번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개선 요구를 하여도 오히려 민원을 담당하는 사람(김용성과장)은 자기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배짱을 부리기만 하더군요.
멀쩡하게 요금을 내고도 자신들의 기술력 한계로 정당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소비자를 아주 우습게 보는것 같아 이렇게 고발을 하게되었습니다. 저의 요구사항은 단 하나입니다. 저는 LG에 대한 불신으로 더이상 사용을 못할 것 같습니다. 바보같이 불편을 감수하고 적지않은 돈을 내면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다른 회사로 옮기는데 저희가 아무런 피해를 입지않고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771 유통 cj 택배 송현경 2013-01-10
10277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10
102766 식음료 홈플러스 양승혜 2013-01-10
102760 생활용품 고투몰 포시즌 김은혜 2013-01-10
102758 생활용품 제로투세븐,한진택배 김은주 2013-01-10
102756 기타 대한통운.. 김홍수 2013-01-10
102754 서비스 lig보험 박주연 2013-01-10
102750 기타 앤피치 이종서 2013-01-10
102747 식음료 (주)여성생활건강 장은호 2013-01-10
10274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은영 2013-01-10
102737 생활용품 노리샵 김경옥 2013-01-10
102734 기타 한빛나노의료기 정경훈 2013-01-10
102733 금융 동부화재 박민서 2013-01-10
102730 기타 렐라로즈 손영미 2013-01-10
102724 유통 토모토모 임현재 2013-01-10
102721 기타 대한통운 송정민 2013-01-10
102720 기타 결혼공부방 김상균 2013-01-10
102719 기타 탭소닉 최원석 2013-01-10
102715 유통 현대h몰 박종성 2013-01-10
102709 기타 bon 임정석 2013-01-10
102704 기타 카페 권나현 2013-01-10
102703 생활용품 대한통운 정경호 2013-01-10
102702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0
102698 서비스 한국스마트카드 김원 2013-01-10
102695 서비스 소니코리아,판매자 김태현 2013-01-10
102694 기타 싸이코마네 김기주 2013-01-10
102693 서비스 대한통운 반청 2013-01-10
102692 기타 랠리몰 김규식 2013-01-10
102691 기타 인빌스 이혜련 2013-01-10
102690 생활용품 동부산업 임은숙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