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소액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소액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덕수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12-15 12:52:20

본문

본인은 며칠 전 피해를 입었지만 피해환불을 목적으로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소액결제의 개선에 대한 글을 올리려 합니다.통신사에 건의할 내용이지만 ...그들도 한통속이라 여겨지므로...
주로 동영상 다운 사이트(샤베트,팝디스크,라이즈페이등)에서 자동결제란 명목으로 돈이 인출되는 문제가 많이 발생되고 있음은 잘 알고 계시리라 여겨집니다.어찌 회원가입만해도 자동결제가 되는 건지...이런 문제를 알면서도 묵인하는 결제대행사(다날,모빌리언스)도 문제가 있고...또,휴대폰요금에 뭍혀서 결제가 되는데도 발뺌하는 통신사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이 3자가 모두 한통속이라는 찜찜한 기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일반결제시엔 승인번호란 것이 뜨지만 자동결제란 것은 그것도 없고...후에,통신사에서 <소액결제내역(통화료무료)연결을 시도하시겠습니까?1.확인>뭐 이런 문자가 오는데 처음에 전 그것이 뭔지도 몰랐네요.뭐 무료라 적혀있지만 바쁘고,귀찮고,..연결을 시도했다가 이상하게 될까봐...가끔 그런 문자 오지않습니까? 00님으로부터 문자가 도착했슴니다 연결하시려면 1번.연결하면 돈 먹고 뭐 그런 거요.
하여튼 확인하지 않은 건 제 잘못인줄 아는데요.그렇다고 돈이 인출 됩니까?일반결제시엔 승인번호없인 인출되지 않으면서 자동결제라는 이름으로는 승인없이 결제되냔 말입니다.제가 문자확인 안하면 자동승인 되는 겁니까?문자확인 안하면 승인되지 않아야 정상아닙니까?제가 승인하지않았는데 어찌...
모두 한통속입니다.짜고치는 고스돕이란 거지요.
그저 제가 바라는 것은 휴대폰소액 자동결제란 것에의해 피해보는 사람이 더 이상은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려운 일인줄 압니다만 지금 이 순간도 피해자가 생기고 있다고 생각하니 답답하여 이런 글이라도 올려봅니다.
서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95504 통신 이승원 2012-12-13
95503 서비스 김가희 2012-12-13
95502 생활가전 곽병진 2012-12-13
95501 휴대전화

처리

저기
양수정 2012-12-13
95499 서비스 고연희 2012-12-13
95497 기타 이혜란 2012-12-13
95496 기타 고선진 2012-12-13
95493 기타 이주원 2012-12-13
95488 기타 이상화 2012-12-13
95487 기타 이상용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