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 스퀘어 어그매장 신발 구입하지 마세요....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타임 스퀘어 어그매장 신발 구입하지 마세요....완전 어이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희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12-12 15:37:05

본문

저는 11월에 타임스퀘어에 있는 어그매장에서 베일리 버튼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11월이라 조금 이른감이 있어 아끼다가 요즘꺼내어 신다보니 디자인 특성상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제품뒷면이 자꾸까져서 바보스럽게 보여 신다 신다 도저히 이건아니다 싶어 타임스퀘어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헐....계절상품이라며 매장 전화번호도 없고 제 연락처를 남겨 놓으니 매니저라는 분이 연락이 와서 자꾸 이런 사례들이 없다며 본사로 연락을 해보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백화점에서 계절상품이라며 매장 전화도 없고 백화점에서 구입하는 목적은 A/S 아닌가요??
사후관리가 구매 중 가장 중요한데 매니저가 저한테 다시 전화와서 한다는 말이 한국소비자연맹에 보내서 심의를 거쳐야 된다며 1~2주 소요된다네요....

그럼 누가 백화점에서 구입하나요?? 직수입제품도 많은데....왜 비싸게 백화점까지 가서 발품 팔겠냐고요!!
그리고 어그부츠는 겨울제품으로 2주동안 소요되면 겨울시즌 제품들은 구입하지 말아야 겠네요....
어이가 없어서 타임스퀘어 고객상담실과 통화도 해봤는데 백화점측에서도 어찌 할수 없다네요...

이게 무슨 개같은 경우 인지.....도저히 열받아서 못참겠네요....

이런경우는 어디다 호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미리 구입하신 어그를 착용하신후 제품뒷면에 하자가 발생하여 a/s문의하셨는데 우선 심의를 받아야한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제품하자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므로 무상수리를 먼저 받고 수리가 안될 경우 교환요구를 하고 교환할 제품이 없는 경우 환급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청약철회기간이 지났거나 착용을 하신 신발인 경우 업체에서 초기불량을 인정치않아 교환,환불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39 금융 최강연 2012-12-13
95438 통신 민제준 2012-12-13
95435 기타 정재훈 2012-12-13
95423 서비스 조보람 2012-12-13
95422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420 생활가전 최희숙 2012-12-13
95416 기타 신동자 2012-12-13
95412 금융 곽선숙 2012-12-13
95411 통신 임진영 2012-12-13
95403 서비스 조서윤 2012-12-13
95400 기타 원소라 2012-12-13
95399 기타 송미숙 2012-12-13
95397 기타 이지형 2012-12-13
95392 기타 정희찬 2012-12-13
95391 생활가전 조성연 2012-12-13
95388 서비스 양준혁 2012-12-13
95384 기타 허유진 2012-12-13
95383 기타 김미희 2012-12-13
95382 생활가전 청안디앤씨 2012-12-13
95374 기타 김학선 2012-12-13
95373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372 생활가전 서은주 2012-12-13
95371 기타 정용희 2012-12-13
95370 서비스 이영진 2012-12-13
95369 서비스 곽도경 2012-12-13
95368 서비스 강현석 2012-12-13
95365 기타 민지 2012-12-13
95359 서비스 강은혜 2012-12-13
95357 기타 박다해 2012-12-13
95355 digital 박지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