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택배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CJ대한통운택배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희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2-12-07 16:54:03

본문

집에 사람이 항상 있음에도 물량 폭주로 못온다며 경비실에 무인택배함에
항상 물건을 두고 갑니다..

임신했을때 큰 물건 들고 올 수 없어서 택배로 시킨건데 소용이 없더군요
아기를 낳고 났는데도 여전히 집에 물건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택배 본사에 전화를 세차례나 해서 기사를 바꿔 달라고 했는데 변함 없구요..

오늘은 소화전에 물건을 뒀다고 문자가 와서 나가 보니 소화전이 어디 있는지 몰라
물건 없다고 전화를 했습니다..

밖에 소화전이라고 써 있다면서 짜증을 내더군요...어이가 없었습니다...
집앞에 와서 소화전에 넣을 시간에 벨을 한번 못누르냐고 했더니
전화를 뚝 끊습니다...

보내는 회사에서 택배회사를 선택하니 제가 어찌 할 방법도 없고
택배본사에 얘기 해도 소용이 없으니 이렇게 고발원까지 찾게 되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384 기타 허유진 2012-12-13
95383 기타 김미희 2012-12-13
95382 생활가전 청안디앤씨 2012-12-13
95374 기타 김학선 2012-12-13
95373 자동차 이희제 2012-12-13
95372 생활가전 서은주 2012-12-13
95371 기타 정용희 2012-12-13
95370 서비스 이영진 2012-12-13
95369 서비스 곽도경 2012-12-13
95368 서비스 강현석 2012-12-13
95365 기타 민지 2012-12-13
95359 서비스 강은혜 2012-12-13
95357 기타 박다해 2012-12-13
95355 digital 박지현 2012-12-13
95354 서비스 조성구 2012-12-13
95349 기타 정민주 2012-12-13
95347 서비스 이유미 2012-12-13
95345 서비스 전정태 2012-12-13
95344 서비스 조하영 2012-12-13
95343 유통 김지우 2012-12-13
95342 생활용품 김정윤 2012-12-13
95341 서비스 이혜진 2012-12-13
95340 휴대전화 최은진 2012-12-13
95339 생활가전

처리

TV액정
노두철 2012-12-13
95338 자동차 김기용 2012-12-13
95337 서비스 이민아 2012-12-13
95336 휴대전화 구자억 2012-12-13
95335 서비스 구현지 2012-12-13
95334 식음료 노미영 2012-12-13
95333 기타 박민혜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