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림 테크노타워 내 3층 세븐컴이라는 곳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도림 테크노타워 내 3층 세븐컴이라는 곳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녕수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2-12-05 00:26:53

본문

12월4일 오후5:30분 경 신도림 테크노타워 3층에 위치한 세븐컴이란곳에서 마우스를 구입 하였습니다.
박스로 포장되어 있는 마우스 였고요 어떤 종류들의 마우스는 만져 볼수 있게 진열을 해둔곳이었습니다.
박스로 포장되어 있는제품이기에 만져 볼수 있는 진열품은 없냐고 물으니 그제품은 없다고 하여 한참을 고심끝에 구입하였습니다. (저는 마우스를 볼때 제일 중요시 여기는것이 휠부분을 돌릴때 딸깍딸깍 걸리는것을 사용합니다)물건 구입후 주차장에서 박스를 조심히 뜯어 마우스 휠만 돌려 보았는데 너무 헐렁 하게 돌아가서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을 고민후 가격이 148000원인데 이런걸 쓸수 없다 싶어 바로 가지고 올라가서 환불을 요청 하였으나 박스를 개봉 하였단 이유 하나로 거절당했습니다 박스를 막뜯어 찢어진곳도 없고 다만 박스에 붙어있었던 테이프만 훼손이 되었습니다.가게는 물론 상품에도 박스 개봉시 환불 불가란 말이 그어디에도 찾아 볼수 없는데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이런 비싼 제품은 알고 나서 사야 한답니다. 마치 옷가게에서 값비싼 옷을 만졌단 이유로 그걸 사야 한다는 말로 들리는데요  도와주세요.

점포명:세븐컴
대표자:정장곤
전화번호:02)2111-735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마우스의 환불 관련하여 소비자가 매장을 찾아가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일반판매라고 하는데 소비자가 충동구매를 할 수 있는 방문판매나 전화권유판매, 전자상거래 등을 제외한 일반판매로 구입한 제품은 사용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계약취소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60 통신 전형욱 2012-12-13
95559 서비스 정유나 2012-12-13
95554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95504 통신 이승원 2012-12-13
95503 서비스 김가희 2012-12-13
95502 생활가전 곽병진 2012-12-13
95501 휴대전화

처리

저기
양수정 2012-12-13
95499 서비스 고연희 2012-12-13
95497 기타 이혜란 2012-12-13
95496 기타 고선진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