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신청을 하였는데 오랜시간 지연이 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환불신청을 하였는데 오랜시간 지연이 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성균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12-22 02:47:19

본문

제가 지난 12월 5일 핸드폰 수리 부품을 구매 하였습니다.

그런데 구매할때 상세내용에

메인보드 상판 하판 배터리만 장착하면 되는것이다 라고 광고를 하고 있어 구매한 것인데..

정작 물품은 위 4가지 부품 외에 몇가지 부품이 없었습니다.  (스피커, 진동모터, 후면카메라 등 )

그래서 판매자와 전화연결을 여러번 시도하고 문자메세지 까지 남겨 놓았으나 ..

답변이 없어 12월 8일 반품진행절차를 밟아 반품을 진행하고 편의점 택배로 반송을 하였습니다.

다음날 택배사에서 물품인 인계되었다는 메세지와 택배사 홈페이지 접속으로 확인까지 했습니다.

송장번호는 편의점 택배 692-830-4106 입니다.

여기까지 완료 되었기에 반품이 되겠구나 하고 있었는데..

환불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몇일 후 G마켓에 문의메일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환불비용이 청구되서서 환불이 되었더라구요... 완전 어이없게..

고객변심이 아닌 제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환불비용이 청구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기에

G마켓 전화상담을 30분의 시도 끝에 연결하여 위와 같은 내용으로 환불비용 청구를 철회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현재까지 요청에 불응을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늦장대처에 대한  G 마켓을 소비자 고발합니다.

추가로 전화상담을 받으려고 하면 상담원이 몇명이기에 30분씩 시도를 해야 연결이 되는건지...

전화비를 주는것도 아니면서 상담대기 할때 전화요금이 나가기 까지 하는데 .. 30분씩 지연되면서

전화요금까지 내야하는건 너무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075 생활가전 전자랜드 유재승 2013-01-11
103073 서비스 olleh 이소라 2013-01-11
103072 생활용품 설화미인 이상철 2013-01-11
103069 생활용품 쿠팡 고기철 2013-01-11
103064 기타 플리츠미 유정임 2013-01-11
103063 digital 삼보 이정훈 2013-01-11
103057 기타 더액션 김현구 2013-01-11
103055 서비스 개인 강나은 2013-01-11
103053 식음료 버거킹 서현경 2013-01-11
103051 휴대전화 sky 서형석 2013-01-11
103049 생활용품 민스샵 꾸마리안 2013-01-11
103048 휴대전화 kt 김분다 2013-01-11
103047 생활용품 티몬 박은지 2013-01-11
103046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안희선 2013-01-11
103045 휴대전화 KT 김연실 2013-01-11
103044 생활용품 미모노 이정완 2013-01-11
103043 기타 한진댁배 오보영 2013-01-11
103042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11
103041 기타 시장 김지윤 2013-01-11
103039 기타 아프리카TV 최순례 2013-01-11
103035 기타 라시아 에스테틱 황진숙 2013-01-11
103033 자동차 남구미종합정비 우진태 2013-01-11
103030 기타 cj택배 김양경 2013-01-11
103029 기타 샤루찌 이동길 2013-01-11
103028 생활용품 패션플러스 박효숙 2013-01-11
103027 서비스 인터파크 화영 2013-01-11
103026 기타 경동택배 연은경 2013-01-11
103025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11
10302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1
103023 휴대전화 세븐텔레콤5호점 이재림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