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파머스 튼살크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그루폰 파머스 튼살크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향미
  • 조회수 : 635회
  • 작성일 : 12-12-13 09:59:16

본문

제가 얼마전에 그루폰에서 튼살크림을 할인하길래 샀습니다.(이상품은 미국에서판매가 가장 많은 상품
이라 구입) 국제배송이라 주민번호와함께요
친구가 임신해서 선물하는거 였습니다. 택배를 받았구 로션을 받고 사용하려니 펌프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열어서라도 사용할려고 열어보니 안에 내용물이 4/1가량이 없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이거 가품아니냐며 확인해보라고
요즘 하도 쇼셜상품에 가품많은 기사를 보고 저희도 의심을 안할수 없었습니다.
국제배송이라더니 국내배송이구요

그루폰에 연락했더니 판매처랑 연락해보고 전화하겠다고하더군요
이리저리 전화통화만 여러번끝에 미국에서 판매한다던 분이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사과는커녕 우리의 과실인지 어떻게 아냐고 하시더라구요
저에게 언성을 높이시면서 가품인거에 대해서는 자기네가 국제배송하면 시간이 많이걸려
국내업체에 먼저 들여놓고 배송한다구 하더라구요 그럼 왜 또 주민번호를 쓰라했는지...
거기에 교환하면 자기네도 손해라고 큰소리치시네요
그루폰은 그냥 안일한 태도만 보이고 저는 결국 교환을 받은것도아니고
정말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신 화장품이 가품인것같아 문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없이 책임회피하고 있어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93 건설 청주 인하우스 인테 이상진 2013-01-08
101892 건설 인하우스 인테리어 이상진 2013-01-08
101891 기타 시네마꾹 한기성 2013-01-08
101890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8
101889 통신 스마텔 김황 2013-01-08
101888 식음료 홈쇼핑 성기헌 2013-01-08
101887 유통 CJ택배 최병민 2013-01-08
101886 기타 엘롯데 이연주 2013-01-08
101885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8
101884 금융 티켓몬스터 김승예 2013-01-08
101883 서비스 에듀천사 도채경 2013-01-08
101882 휴대전화 cj e&m,로코모 박승민 2013-01-08
101881 휴대전화 CT모바일 이승운 2013-01-07
101880 기타 쿠벤렌지후드 윤재학 2013-01-07
101879 기타 럭스코코 정영애 2013-01-07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