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결재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액결재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순호
  • 조회수 : 1,362회
  • 작성일 : 12-12-05 22:22:34

본문

안녕하십니까?<br>
저는 저희집 일반 전화 요금이 많이 나온다는 집사람의 애기에 전화요금 통지서를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다날 (소액결재)이라는 회사에서  한달에 16500원씩 결재되고 있는걸 확인하고 전화를 하니 pc클리어 라는 회사에서 돈을 빼내가고 있는걸 확인 하였습니다<br>
그리고  그사실을 알고 전화를 하였더니 전화 연결되는데도 5번씩이나 전화 해야 한번 연결되고 받는 상담원은 회원제도 아니고 당신이 결재 신청을 해서 우리는 돈을 받았을 뿐이고 당신이 프로그램을 쓰는지안쓰고 있는지 우리는 확인할 방법도 없고 최초 계약된 근거를 달라니까 그런것도 없고 아무튼 무슨 이런 회사가 있나 할정도로 답변이 궁해서 책임자를 바꿔 달라니까 책임자 없다 사장님도 못바꿔 준다 <br>
이해가 안되는 애기만 상담원이라는 사람들이 늘어놓고 있읍니다<br>
<br>
상식적으로 한달에 16500원 짜리 요금제라면 상당히 높은 요금제인데 그러면 과연 돈을 받아먹는 입장에서 고객이 프로그램은 잘사용하고 있는지 사용을 장기간 안하고 있다고 확인되면 고객에게 전화나 메일로 왜 사용을 안하는지 확인이하는 기본 적인 서비스 정신은 하나도 없고 회원 가입제도 아니고 너는 무조건 우리프로그램을 다운 받았으니 쓰든 안쓰든 우리는 모르고 돈만 받으면 된다는 이런식의 회사 운영이 있는지 정말 답답 합니다.<br>
그리고 요금도 갑자기 8,800원씩 받다가 올 9월에 16,500원으로 100% 인상을 하여 결재해가는 경우도 있는지 정말 황당 합니다<br>
이러한 피해를 입고있는 다른사람은 없는지 확인이 필요하고 뭔가 조치를 취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치 않으신 업체에서 소액결제가 이뤄지고있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553 생활가전 김미현 2012-12-13
95552 휴대전화 김재만 2012-12-13
95547 생활용품 박지영 2012-12-13
95540 기타 이은정 2012-12-13
95534 휴대전화 민지희 2012-12-13
95533 서비스 김범창 2012-12-13
95528 생활용품 황지원 2012-12-13
95526 생활용품 박경준 2012-12-13
95525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20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3
95517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515 기타 임성진 2012-12-13
95512 유통 김연화 2012-12-13
95511 서비스 조은희 2012-12-13
95510 생활용품 배호철 2012-12-13
95509 자동차 김노연 2012-12-13
95508 서비스 심규진 2012-12-13
95507 유통 박미화 2012-12-13
95506 식음료 조민주 2012-12-13
95505 서비스 고효주 2012-12-13
95504 통신 이승원 2012-12-13
95503 서비스 김가희 2012-12-13
95502 생활가전 곽병진 2012-12-13
95501 휴대전화

처리

저기
양수정 2012-12-13
95499 서비스 고연희 2012-12-13
95497 기타 이혜란 2012-12-13
95496 기타 고선진 2012-12-13
95493 기타 이주원 2012-12-13
95488 기타 이상화 2012-12-13
95487 기타 이상용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