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문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kayano
  • 조회수 : 7,253회
  • 작성일 : 11-11-08 17:54:09

본문

이홈베이킹 이라는 사이트에서 재료를 구입했습니다
6일에 카드결재 하였고
그쪽에서 7일 밤에 발송셋팅하여 송장번호를 띄워 놓으셨습니다
발송완료 되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8일 저녁인데 송장번호로 배송추적이 안 되어서
택배사에 전화해 보니 물건이 아직 넘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저 사이트의 고객전화는 하루종일 통화중으로 되어있고
담당자와 연락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고객게시판에는 지금 저와 같은 상황으로
물건이 누락되고, 다른 사람의 물건이 오고, 배송이 심각하게 늦어지는 등의 문제로
불만글이 폭주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사이트에서는 공지만 띄워 놓을 뿐
아무런 조치도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새로운 공지에는 7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입금한 사람들의 물건 80%를 보냈다고 하는데요
전 6일에 입금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 택배회사로 물건이 넘어가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내 물건이 언제 올지도 모르고 어디에 있는지도 전혀 확인할 수도 없이
소비자는 마냥 기다리라는 것인가요?
일방적인 저들의 태도에 화가 납니다
최소한이라도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설명해 줘야
고객 입장에서는 차선책을 준비할 것이 아닙니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 상황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물건이 오더라도 바로 반품시키고픈 마음인데요
반품비를 물어야 하나요?
정말 화가 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한 상품관련하여 아직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쇼핑몰측의 통화내용후 얼마나 분통터지시겠습니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 받으면 7일 이내,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사업체에 물품 배송 지연에 따른 해약 및 환급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003 휴대전화 구글 구수정 2012-12-26
99002 해결&감사글 김진영 2012-12-26
99001 기타 경기4고객센터 곽종은 2012-12-26
99000 기타 선일주 2012-12-26
98999 자동차 쉐보레 윤상훈 2012-12-26
98997 기타 이종근 2012-12-26
98995 기타 썬비치리조트 고동현 2012-12-26
98993 통신 김정태 2012-12-26
98989 기타 위니스타일 최은희 2012-12-26
98988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상철 2012-12-26
9898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행한 2012-12-26
98980 기타 보내드림 유안나 2012-12-26
9897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해희 2012-12-26
98976 기타 아이템매니아 김태열 2012-12-26
98975 해결&감사글 패션플러스 김소현 2012-12-26
98973 서비스 네이보후드제주호텔 권태연 2012-12-26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